(사진기사) 전동면,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흘려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면장 김민순)이 전동면사무소 직원, 공공근로 작업자 등과 함께 관내 고령농가 두 곳을 찾아 일손 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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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동면 농촌일손돕기장면 |
면 직원들은 기계화 작업이 어렵고 일시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복숭아 솎기작업 일손을 덜어주기 위하여 필수 인원을 제외하고 모두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동참했다.
농가 주인인 신용봉(78세)씨는 “일할 사람이 부족해 과일이 자라는 데 지장을 줄 형편이었다.”며 “선뜻 달려와 준 면 직원들에게 고맙다.” 고 말했다.
김민순 면장은 “어려움을 겪는 과수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에 우선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