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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고교 9월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공사 한창 - 일반 39학급, 특수 2학급 정원 989명 보람고 개교 이상무
  • 기사등록 2016-05-25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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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고교 9월 개교를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공사 한창

일반 39학급, 특수 2학급 정원 989명 보람고 개교 이상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3-2 생활권에 신축 중인 보람고가 개교를 80일 앞둔 25일 막바지공사가 한창이다.

 

보람고는 특수학급 2학급과 일반학급 39학급으로 총 41학급이며 특수학급 정원은 14명, 일반학급 정원 25명으로 학급수, 학생수로 구성된다.

 

9월 개교를 목표로 막바지공사가 진행 중인 현재 공정은 외부 치장벽돌쌓기, 내부 천정마감공사 등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6월말 쯤이면 외부 비계가 전면 철거되고 7월에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8KW), 지열(7KW)와 도시가스를 활용한 냉·난방, 한전전기를 사용하게 되고 모든 자재는 친환경 자재로 시공된다.

 

주변 여건상 학기중(9월 20명)에 부득이 개교를 하지만 내년 신학기 신입생은 140~150여명에 이를것으로 전망된다.

 

보람고신축공사 현장감리(단장 김형권)은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부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개교에 자신감을 표명하였다.

 

다우종합건설(소장 백승운)도 우리 아이가 사용할 교실로 생각하고 개교 후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속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 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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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25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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