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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월례조회 확~ 바뀐다 - 공연과 토크콘서트 등 소통‧공감의 장 마련
  • 기사등록 2016-05-31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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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월례조회 확~ 바뀐다

공연과 토크콘서트 등 소통‧공감의 장 마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직원 월례조회를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바꾸기로 했다.

 

세종시는 기존의 정형화된 월례조회를 탈피해 시장과 직원 간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는 등 혁신적인 변신을 도모한다.

 

기존 `월례조회´라는 명칭을 `직원 소통의 날´로 바꾸고, 경직된 분위기 쇄신을 위해 총무과장이 진행해오던 사회자를 직원들의 신청을 받아 남녀 직원이 사회자로 진행하는 형식으로 변경했다.

 

또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행사로 만들기 위해 음악회, 토크콘서트 등 매월 다양한 형식으로 개선한다.

 

특히 6월 1일 직원 소통의 날에는 `시장에게 바란다´라는 주제로 이춘희 시장에게 질문을 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발표하는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토크로 진행할 예정이다.

 

송인국 총무과장은 “직원들에게 재미있고 기다려지는 직원 소통의 날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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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5-31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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