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사) 부강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화분 설치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면장 홍성운)이 최근 관내 주요 불법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부촌길과 시장길 일대에 다알리아, 맨드라미 등을 식재한 목재 화분 20여개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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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강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 꽃화분 설치 |
화분들은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행복제재소´를 통해 제작 및 설치했다.
부강면은 화분 설치를 통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