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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화재의 주범 에어컨 실외기 사용법 - 에어컨 실외기로 인한 화재 극성 세심한주의 기울여야..
  • 기사등록 2016-06-13 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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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화재의 주범 에어컨 실외기 사용법

에어컨 실외기로 인한 화재 극성 세심한주의 기울여야..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선풍기·에어컨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있어 사용자의 특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정부통계 따르면 지난 5년간(11~15) 선풍기와 에어컨으로 발생한 화재건수는 총 380건이며 사상자는 40명이 발생하였다고 정부관계자는 밝히고 있다.

 

선풍기,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하여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에 최고조에 달하며 특히 올해는 이른 무더위로 인해 냉방기의 사용이 빨라지면서 벌써부터 선풍기와 에어컨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에어컨은 실외기의 전기합선과 모터의 열 축적으로 화재가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에어컨은 실외기 전선이 낡거나 피복이 벗겨진 경우 전선을 교체하고, 실외기에 낙엽이나 쓰레기 등 이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9일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장 김광용)은 보도 인근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는 행인이 버린 쓰레기 등이 쌓여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기적으로 청소와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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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13 1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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