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참여연대가 주축되어 난방연대 발족
난개발 NO, 세종시 난개발 방지와 자연보존을 위한 시민연대 발족
16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 대전지역 10개단체로 이루어진 세종시 난개발 방지와 자연보전을 위한 시민연대 “약칭 난방연대”가 발족 기자회견을 하고 심각해져가는 세종시의 난개발문제를 해소, 방지하기위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난방연대는 기자회견에서 세종시 곳곳에서 난개발로 인하여 산지와 농토에 전원주택, 공장, 축산단지, 도로 등이 들어서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고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계가 파손되고 있다며 후손에게 물려줄 생태도시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되는 참여연대의 문어발식 사회단체 발족에 대해서는 참여연대의 업무범위가 너무 방대하여 세부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문단체의 필요성으로 해명하였으며 3일자 본지 기사에 게제된 세종시의회 산건위원장 고준일의 바다낚시에 대하여 참여연대의 공개사과 요구 이후의 침묵에 대하여는 예의주시하고 있다고만 밝혀 아쉬움만 더 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식>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