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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선거사무소 개소…민주당 인사·지지자 대거 참석 - 이춘희·조상호·이강진 등 참석…지방선거 체제 본격화 - 민주당 시의원 후보·당 고문·지지자들 행사장 가득 메워 - 협소한 사무소 내부 수용 한계…출입구 밖까지 인파 이어져
  • 기사등록 2026-05-11 17:21:49
  • 기사수정 2026-05-12 16: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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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가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 민주당 시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가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후보,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 민주당 시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가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개소식에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과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시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김효숙, 유인호, 박병남, 안신일, 손인수, 노종용, 정연희, 박란희, 황관영, 김창연, 이재준, 김종철 후보와 민주당 세종시당 고문단, 지역 지지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특히 이날 개소식은 비교적 협소한 선거사무소에 참석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내부 수용이 어려울 정도로 인파가 집중됐다. 사무실 내부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로 인해 일부 지지자들은 출입구 밖 넓은 공간에서 행사 진행을 지켜보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은  참석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내부 수용이 어려울 정도로 인파가 집중돼 사무실 내부를 가득 메운 참석자들로 인해 일부 지지자들은 출입구 밖 넓은 공간에서 행사 진행을 지켜보기도 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사장 주변에는 지방선거 후보들과 지지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승리와 정권 재창출 필요성 등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개소식에 참석한 조상호 세종시장 예비후보, 이춘희 전 세종시장,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의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춘희 전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시는 지금도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역을 잘 알고 시민과 함께해 온 후보들이 지방정치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형주 민주당 세종시당 고문은 “지역 현안을 꾸준히 살펴온 점이 중요하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순열 후보는 “도담동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순열 예비후보가 청년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예비후보가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후보는 앞으로 교통과 교육, 생활SOC, 정주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날 개소식에 민주당 소속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세종지역 지방선거 분위기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시장·교육감·시의원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지역 조직력과 현장 선거운동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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