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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이순열 선거사무소 개소…민주당 인사·지지자 참석 - 이춘희·조상호·이강진 등 개소식 참석 - 민주당 시의원 후보·당 고문단도 자리 함께해 - 협소한 사무소 안팎에 참석자 몰리며 지방선거 분위기 고조
  • 기사등록 2026-05-12 16:35:59
  • 기사수정 2026-05-12 16: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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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가 지난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민주당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가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춘희 전 세종시장,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이강진 더불어민주당 세종갑지역위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시의원 후보들과 당 관계자,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김효숙, 유인호, 박병남, 안신일, 손인수, 노종용, 정연희, 박란희, 황관영, 김창연, 이재준, 김종철 후보와 민주당 세종시당 고문단, 지역 지지자들이 함께했다.


이순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가 지난 11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민주당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지방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날 개소식은 5평 남짓한 선거사무소 내부에 참석자들이 몰리면서 사무소 안팎이 붐볐다. 내부 수용에 한계가 생기자 일부 참석자들은 출입구 밖 넓은 공간에서 행사 진행을 지켜봤다.


이춘희 전 세종시장은 축사에서 “세종시는 지금도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역을 잘 알고 시민과 함께해 온 후보들이 지방정치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형주 민주당 세종시당 고문은 “지역 현안을 꾸준히 살펴온 점이 중요하다”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정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순열 후보는 “도담동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 교통, 교육, 생활SOC, 정주환경 개선 등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시장·교육감·시의원 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의 조직력과 현장 선거운동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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