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세종시 조치원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에 참여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9일 오전 11시경 세종시 조치원읍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9일 오전 11시경 세종시 조치원읍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9일 오전 10시 50분경 세종시 조치원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윤 장관은 이날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현장을 떠났다. 조치원 사전투표소에는 이른 오전부터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투표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투표 절차를 안내하는 선거관리 인력과 경찰 등이 배치돼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에 나섰다. 유권자들은 본인 확인 후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를 마친 뒤 투표함에 넣는 방식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모바일 신분증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사전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 기자 daeyeol636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