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조치원정수장 재창조 밑그림 나왔다 - 세종시, 18일 시청별관서 `평리재생안´최종보고회
  • 기사등록 2013-11-17 14:12:49
기사수정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지난 4월 폐쇄된 조치원정수장과 노숙자 문제로 몸살을 앓던 평리공원을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계획은 세종시청 별관에서 열린 홍익대학교 수행 `평리지역 재생 연구´의 최종보고에서 발표됐으며, 세종시는 이 사업을 포함한 조치원읍 재생사업을 위해 130억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평리지역 재생 연구´는 폐쇄된 정수시설을 역사성 있는 조형물로 활용하며 창고였던 근대건축물은 상업시설로 부활시킬 뿐 아니라 대학의 문화예술활동을 접목시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홍익대 측에 따르면 단순한 시설만으로는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사업완료 후 평리공원의 실질적 활성화를 위해 상업기능 도입이 필수적이다.

 

유한식 시장은 앞으로 평리지역은 젊은이들이 넘쳐나고 새로운 문화가 샘솟는 조치원의 오아시스로 재창조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3-11-17 14:12:49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현재의견(총 1 개)
  • 동학사2013-11-18 08:56:26

    유한식 시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화이팅!!!

    0 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