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대표 고진광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
인간성회복추진위원회(대표 고진광) 무소속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
인간성회복추진위원회(대표 고진광)가 21일 세종시 브리핑룸에서 무소속으로 세종시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선언하며 기자회견을 개최 하였다.

고진광 후보는 40년 가까이 시민사회 활동가로 살아왔다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부가 잘못하는 일을 개선 시키고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며 열심히 자부심을 갖고 살아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일찍이 고교시절 RCY로 사회문제에 눈을뜨고 사회진출 후에는 “원갤러너스클럽”을 결성, 80년대 말 인신매매 등 공동체 미덕을 갖고 있던 우리나라에 믿을 수 없는 범죄들이 일어나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라는 단체를 설립해서 본격적으로 사회운동을 꾀한바 있다.
어려서부터 자신을 성찰하는 일기쓰기를 통해 바른인성을 기르고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금남면 석교리에 사랑의일기 박물관을 개소하고 “공익법인 사랑의일기재단”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고대표는 충남 연기군 출신으로 고향을 위해 무언가 하고자 향우회를 직접 조직하고 고향을 위해 많은 자선사업을 해왔다.
그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은 정부정책 상 공익이라는 이름으로 비인간적이고 비효율적인 일들을 지적하였다.
LH가 세종시에서 유래없는 이득을 보며 땅장사를 하고 있는듯 하다며 당선이 되면 세종시에 제대로 환원되는지, 세종시가 전국 땅값 상승률 1위를 차지하는 이유 등을 철저히 파헤쳐 세종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암담한 현재의 정치현실과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양당구조 체제에서는 현재와 같이 밑도 끝도 없는 평행선이 되고 야합으로 날치기가 이루어지는 등 무능의 정치를 보며 그동안 모든 직함을 내려놓고 자연인, 무소속으로 시작하려 한다며 세종시 문제도 대한민국 국회의 모습도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직적 나서게 되었다며 세종시민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