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원스톱민원 표류 중 - 실무공무원의 부재 속에 방황하는 민원
  • 기사등록 2015-12-21 15:36:23
기사수정

세종시 원스톱민원 표류 중

 

실무공무원의 부재 속에 방황하는 민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보람동 신청사 시대를 열면서 야심차게 진행해온 보람동 신청사 원스톱민원이 공무원들의 비협조로 인하여 이춘희 시장의 역점사업이 빛을 잃어가고 있다.

 

21일 오후 14시경 민원실은 공무원의 부재로 많은 자리가 비어 있었으며 이로 인하여 원스톱 민원실을 방문한 민원인들은 많은 대기 시간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시책에 위반하는 것이고 담당 실국장의 지도력 부재에서 발생되는 일렬의 사태로 보이며 명품세종시로 가기 위해서는 담당 실무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자세와 소양교육이 필요할 것 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5-12-21 15:36:2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