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진도 3.5 지진발생
2015년 12월 22일 04시 31분 25초 전북 익산시 북쪽 8km 지역 진도 3.5의 지진이 발생하였으나 아직 까진는 정확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가 집계되지않고있어 오늘 오후쯤에는 피해규모가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지진의 여파로 대전·세종에서도 04시 35분경 집안 가재도구가 흔들리고 수면 중 잠에서 깨어나는 등 시민들은 놀라고 당황 하였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청장 고윤화)에 따르면 진도 3.0(실내의 일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 이상의 지진으로서 사람이 지진동을 체감할수 있다고 한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