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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인권보장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홍영섭 정무부시장과 인권위원회 위원, 인권TF, 실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 인권 보장과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조사연구 상황을 보고하고 이를 토대로 세종시의 인권 정책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등을 논의했다.

 

세종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하여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내년 1 시민공청회, 2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홍영섭 정무부시장은 사람중심의 행정을 위한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은 매우 의미 있고 중대한 과제라며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매진해 달라.”당부했다.

 

세종시는 그동안 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향후 5개년(2016~2020)을 이끌어갈 인권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지난 817일 용역을 발주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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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2-23 14: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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