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무원 동아리, 독서 활성화 앞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공무원 동아리가 시민들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앞장 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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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공무원 동아리, 독서 활성화 앞장 |
지난 해
1월 꾸려진 독서동아리인 세종-BOOK 카페(회장 조수창 균형발전국장)는 매달 2회씩 정기모임을 갖고, 지정도서에 대해 독서토론을 하고 `위대한 독서의 힘´의 저자인 강건씨로부터 `독서토론´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다.
특히 올해 10월부터는 시민들에게 모임을 개방했다.
지난 19일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탐방´을 통해 충주와 음성을 방문, `상추 CEO´의 저자인 류근모 회장과 작가와의 만남을 갖고 유기농 쌈채소 농장을 둘러봤다.
조수창 회장은“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특히 자녀 교육에 대한 열의가 뜨겁다.”며 “독서가 세종시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독서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