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 2016년 1호점 탄생
세종시자원봉사센터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월) "주거환경개선사업" 두꺼비 집수리 1호점의 입주식 및 현판식이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영봉)과 두꺼비봉사단장(이장환)과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역사회내 독거노인가구와 소외계층들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15년 기획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2015년 12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 세종시자원봉사센터장 권영봉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수리현장에서......
두꺼비 집수리 1호점은 부강면의 76세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어르신이 거주하는 13평 주택으로 천장이 내려 앉아 붕괴의 위험이 있었으며, 건물 내외부가 노후 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으로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게 되었다.
이에 세종특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두꺼비전문봉사단이 자원봉사로 참여하여 도배, 장판, 싱크대교체, 화장실 수리, 천장 수리, 외벽·전기배선 작업, 내외부 페인트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였다.
앞으로도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두꺼비전문봉사단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빈곤의 사각지대에서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상자를 발굴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