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시장, 바이모달 트램 시승
시범운행 후 안정성ㆍ도로 주행성 등 확보 후 도입검토
이춘희 세종시장이 13일 오후 세종시 BRT 도로를 운행하는 바이모달 트램 시승식에 참석했다.
| |
|
바이모달 트램 모습 |
이춘희 세종시장이 13일 오후 바이모달 트램을 시승해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시승식에는 이충재 행복청장과 권병윤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 한국 교통연구원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우진산전이 개발한 바이모달 트램은 2012년 9월 세종시에서 첫 시범운행을 했으며, 보완 과정을 거쳐 새롭게 선보였다.
세종시는 국토부 등 관련부처와 협의를 거쳐 3월 경 시범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