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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리중 2차사고 위험성 커 “안전불감증 팽배 -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 때문에 제2 교통사고 유발 더 위험해진다.
  • 기사등록 2016-02-04 12: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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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처리중 2차사고 위험성 커 안전불감증 팽배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 때문에 제2 교통사고 유발 더 위험해진다.

 

1624일 오전 11시경 세종시 연동면 삼성전기 삼거리에서 대형 화물차 2대가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다행히 큰부상자는 없었으나 양측 운전자와 보험회사 직원의 분주한 사고경위 수집 등 혼란스러웠고 대형견인차도 현장에 도착해 있었다.

 

이도로는 왕복 2차선도로이고 사고차량 2대는 앞,뒤로 정차되어 있었으며 그옆으로 대형견인차가 도로가운데 정차하여 있었다.

 

현장에는 보험회사 직원이 먼저 도착하여 사고경위등을 수집 중에 있었으며 교통 통제나 신호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삼성전기 방향에서 나온 대형차량들의 우회전시 또 한번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수 있다.

 

1차사고 보다 더 위험한 대형 사고가 유발할 수 있는데도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심에 2차 대형사고를 유발하여 타인에게 더큰 피해를 줄 수 있음을 명심하고 운전자의 안전교육이 꼭 필요한 이유다.

 

이도로는 평소에도 대형차량이 많이 드나드는 혼잡하고 위험한 도로이고 신호등이 설치되지 아놓아 잦은 교통사고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곳 이기도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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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04 12: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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