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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마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비상하는 세종시 -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세종시 위용을 전망대에서
  • 기사등록 2016-02-10 1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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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마루 전망대에서 바라본 비상하는 세종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세종시 위용을 전망대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홍성덕)는 설 명절연휴 기간(26~10) 동안 밀마루전망대(세종시 어진동)와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세종시 세종리)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번 명절 운영방침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처럼 밀마루전망대와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의 운영으로 2단계 행복도시 건설현황을 살펴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방문도 잇따라 7(방문객 400), 8(방문객 600), 9(방문객 500) 하루평균 500여명의 많은 방문객이 찻아 발전하는 세종시의 위용을 둘러보고 갔다.

 

세종시 중앙정부청사를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용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6년은 힘차게 비상하는 세종시의 해가 되길 22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기대해본다.

꿈틀거리는 용의 형상을 하고있는 정부중앙청사의 모습

하루가다르게 변모하고있는 중심행정타운의 현재모습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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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10 1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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