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날 세종시 풍경{2]
설연휴 마지막날 입춘법회식서 가족의 안녕과 건강빌어..
10일 오전 10시경 세종시 부강면 광제사에는 설 연휴동안 들뜬 마음을 가라 앉히고 가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입춘법회식이 열렸다.
이날 법회식에는 많은 불자들이 참석하여 차분하게 법회에 임하였고 연휴동안 들떳던 마음을 가라 앉히고 새로이 시작하는 2016년의 행운을 비는 차분한 분위기였다.
마침 광제사를 찾은 무소속 고진광 예비후보도 만날 수 있었으며 고후보는 법회에 참석하고 평소에 친분이 있던 주지스님에게 세배차 들렀다고 한다.
설 연휴동안 큰사고 없이 차분하고 조용하게 풍요로운 설 명절이 지나갔고 이제는 비상하는 2016년을 맞아 세종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간절히 기도해본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