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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총 6,662개교 중 86%인 5,705개교와 모든 터널 내진보강 완료, - 규모가 작고 위험지대에 위치하지 않은 잔여 957개교는 `17년부터 단계적 추진
  • 기사등록 2016-02-11 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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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도 총 6,662개교 중 86%5,705개교와 모든 터널 내진보강 완료,

규모가 작고 위험지대에 위치하지 않은 잔여 957개교는 `17년부터 단계적 추진

 

또한 사고예방 시설확충을 위해 교통안전 투자를 확대(2,2972,567억 원)하여 위험도로, 사고잦은곳, 산사태 위험지구 등 취약구간을 정비하고, 졸음운전이나 역주행, 마을주변 국도 보행자 사고 등 주요 교통사고 원인에 대응하는 맞춤형 안전시설도 지속 확충한다.

* 위험도로 등 110, 산사태 위험 530, 졸음쉼터 24, 빌리지존 10개군, 역주행방지 13

 

특히, 충격흡수시설과 같은 안전시설 파손시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정비예산을 2배 이상 확충(110250억 원)하였으며, 미끄럼방지포장, 시선유도시설, 안개대비 안전시설, 가로등 이라고 밝혔다.

 

안전사업 대상지 선정에 있어 보험사 사고정보나, 주민 신고까지 반영함으로써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 인터넷 시스템을 구축하여 `16.8월 제주도 시범 실시, 전국 확대방안 마련

 

사고대응 체계개선의 일환으로 그간의 훈련은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복합 사고나 방재시설 고장 등 어려운 상황을 대비한 반복훈련을 실시(72)한다.

 

국민 누구나 도로재난 상황을 직접 겪고 대피요령을 숙지할 있도록 폐도 부지에 터널방재 체험장 구축에 착수한다.

 

* 경부선 영동군 용산면 영동터널, 연말까지 규모구비 시설 등 설계후 착공

 

제설시 관리청 간 경계 없이 신속히 협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인근 기관간 인력·자재·장비 공유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설제 등의 공동 수급을 위한 전국 18개 중앙비축창고 운영

안전서비스 강화차원으로 스마트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국민께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안전 서비스도 확대·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부터 일부 스마트폰 경로안내 앱에서 제공중인 `사고 즉시알림´ 서비스를 확대하고, 제공되는 사고정보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 (현재) 아이나비, 실시간 경로안내(MBC-TPEG)(`16) KT-올래내비, SK-티맵

 

또한, 7월부터는 낙하물이나 앞차의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후속 차량에 알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운영을 본격 시작한다.

 

* 대전세종간 시범구간에서 차량 3,000대를 대상으로 15종 안전서비스 실시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시설물이 노후화되고 재난재해도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도로안전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개선 효과가 높은 정책도 적극 발굴하여 사고 걱정 없는 든든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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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2-11 1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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