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에 119 소방안전 홍보
조치원소방서, O2`린´25만병에 라벨 부착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소방안전문화 확산과 소방 이미지 제고를 위해 O2린 소주병에 보조 라벨 부착을 통한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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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벨을 붙인 실제소주병사진 |
▲ 소주병에 붙인 라벨지
이번 캠페인은 맥키스 컴퍼니가 2월에 생산하는 O2린 소주 25만병에 임동권 서장이 직접 지은 “우리 모두 119삼행시를 지어봅시다.”라는 내용을 담아 소방안전문화를 홍보한다.
또한 내년 2월 4일까지 주택 내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가 의무화된 것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공익광고를 추진할 예정이다.
임동권 서장은 “소방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하여,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행동으로 신뢰받는 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