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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입구 유채꽃단지 1만여㎡ 조성으로 이미지 탈바꿈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은 매립장이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을 탈피하고 친근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매립장 입구 1만1,022㎡ 구역에 유채꽃단지를 조성 위생매립장에 대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지난 2019년에는 2차 위생매립장 증설 계획이 구체화 돼 같은 해 5월 생활폐기물소각시설과 12월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준공으로 원스톱 친환경폐기물처리시스템도 구축됐으며, 이를 통해 매립과 소각, 자원회수 등 모든 폐기물 처리 과정이 연속적으로 진행돼 효율성이 강화돼 향후 300년 이상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해졌다.또한,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환경대상 및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기후환경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군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은 주민 입장에서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무게를 두고 운영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주민들에게 환영받는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금산군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추진된 위생매립장 운영은 주민과의 갈등을 벗어나 화합을 이룬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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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 공동방제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이 오는 6월 1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돌발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방제약제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며 오는 6월 18일까지 마을별로 비슷한 시기에 약제를 살포해 방제 효과를 올려 나갈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발생해 농작물 피해를 주고 있는 돌발해충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으로 이동성이 좋아 적기에 농경지와 인근 산림지를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가 있다. 또한, 해충의 부화 시기는 5월부터 알에서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나무 수액을 흡착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준다.군 관계자는 “기관 및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공동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발생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동성이 좋은 해충들의 특성상 마을별로 동시기에 약제 살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금삼군은 지난 6월 7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산림녹지과, 주민들이 함께 제원면 일원의 농경지와 산림지역에 드론 및 광역방제기를 이용한 협동방제도 실시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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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반부패·청렴 공직자 교육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지난 6월 3일부터 4일까지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6급 이하 594명 공직자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재정연구원 박인서 전무가 교육을 맡아 군 청렴도 분석과 문제점 도출, 청렴도 향상전략, 공무원의 역할과 자세에 관해 설명했으며,특히 자체 시행한 청렴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사감독·보조금, 재세정·인허가 등 전문 분야 및 일반분야 교육을 나눠 진행해 이해의 폭을 넓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분야별 직렬 담당자들이 참석해 업무별 맞춤형 교육이 실시됐다”라며 “앞으로도 군 청렴도 향상을 위한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금산군청렴대책본부를 발족하고 운영 중이며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을 2회 실시했다.이외에도 청렴라이브, 청렴아침방송, 자체 결의대회,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등도 추진됐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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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정수장 운영효율화사업 현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수는 지난 4일 도·군의원, 사회단체장 등 20여 명과 함께 금산정수장 운영효율화사업 현장을 방문 현장을 살피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지난 2019년 3월부터 90억 원을 들여 금산정수장에 막여과동을 신축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막여과 운영 예비계열 확보해 한파 등 수돗물 수요 피크 시 안정적인 용수공급이 가능해졌다.문 군수는 ”군민들께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이번 금산정수장 운영효율화사업이 추진됐다“라며 ”앞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을 통해 지방상수도 공급을 통한 물복지 실현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금산정수장은 기존 모래여과지에 비해 탁도 및 병원성 미생물제거가 뛰어난 여과공극이 0.1㎛인 가압형 정밀여과막(Pressurized MF) 방식을 사용해 운영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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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기능 현행화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및 방역수칙 상황변화 등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기능 현행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코로나19 재난 안전 대책본부는 문정우 금산군수를 본부장으로 11개 실무반이 운영 중이며 이 중 방역 소독 반을 예방접종추진반으로, 접촉자 관리 반을 격리자 관리 반으로 변경하고 학생지원반은 폐지 후 방역수칙점검반을 신설한다. 또한 재난안전 관련 근무자들의 수당 지급 등 인센티브 근거도 확보했다.군 관계자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계속된다”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상황변화에 따른 탄력성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본부는 관내 코로나19 재난 상황을 총괄하고 사고수습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군·경 등 유관기관(단체)과 대응공조체계 가동 및 의료, 자원관리, 생활안정지원, 구급, 환경 및 언론 대응 등 업무를 맡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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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살ZERO!’ 부서별 협력과제 발굴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자살의 복합적 원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강화의 일환으로 부서별 협력과제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금산군은 지난 6월 3일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22개 부서의 25개 사업을 검토했다.한편, 지난 2019년 관내 자살사망자 수는 16명이며 10명당 자살률은 30.6명으로 충남도의 자살률 35.2명보다 낮으나 전국 자살률 26.9명에 비해서는 높게 조사됐다.이날 제시된 사업들은 ▲독거 어르신의 행복한 삶을 위한 힐링 ▲농약판매업 신청 시 음독자살 방지 안내 강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 및 힐링을 위한 명상숲 조성 ▲공공일자리를 통한 저소득층 생계안정 등이다.군 관계자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부정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부서별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사업추진으로 자살자 수가 감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올해 10만 명당 자살률 30명 미만 감소를 목표로 ▲범사회적 자살예방환경조성 ▲맞춤형 자살예방 서비스 제공 ▲자살예방정책 추진기반 강화 등 3개 분야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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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다락원, 2021년 하반기 복지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다락원은 오는 6월 9일부터 15일까지 2021년 하반기 복지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연계를 위한 정리수납 홈케어마스터, 컴퓨터자격증 야간반, 청소년 K-POP방송댄스 등 7강좌 7반 신규강좌가 추가돼 총 67강좌 112반 919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대상별 프로그램 신청 시작일은 ▲9일 성인(컴퓨터자격증반 등 17강좌 33반) ▲10일 미취학 아동(아동요리 등 10강좌 22반) ▲11일 청소년(농구교실 등 11강좌 23반) ▲14일 노인(실버노래교실 등 11강좌 14반) ▲15일 장애인(한글교실 등 13강좌 14반)이다.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반기 미운영된 실버노래교실, 웃음교실, 아동요리, 이혈요법, 청소년 농구교실도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또한,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다락원홈페이지 또는 금산군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정원이 미달한 강좌의 경우 전화접수도 가능하며 노인과 장애인 강좌의 경우 방문해서 접수할 수 있다.금산다락원 2021년 하반기 복지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올해 상반기 금산다락원 복지프로그램은 60강좌 93개 반에 634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바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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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농어민수당 총 67억 원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올해 총 67억 원(도비 27억 원, 군비 40억 원)을 투입해 농어업 및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농어업인 기본소득을 보장해 도시와 농촌간 소득격차를 완화하고자 1차 산업 종사자에게 지급하는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대상자는 농어업경영체 등록 및 주소지가 충남도인 농가, 임가, 어가 등으로 관내 총 8317명이 선정됐으며, 지급액은 총 80만 원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6월과 11월 각 40만 원씩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된다.군 관계자는 “관내 농어민들이 영농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수당 지급에 나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안정화를 위한 정책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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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준비 총력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지난 6월 2일 평생교육협의회를 열고 내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 대한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금산다락원을 군의 평생교육 컨트롤 타워 역할의 평생학습관으로 공식 지정하고 금산군 평생교육 진흥 조례 개정, 금산군 평생교육 실무협의회 구성 계획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금산군은 지난 2004년 금산다락원 조성을 기점으로 군 단위 3번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으며 같은 해 제1회 평생학습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앞두고 필수 이행 절차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금산이 평생학습도시로써 위상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관련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금산군 평생교육협의회는 지난 2019년 제정된 ‘금산군평생교육진흥조례’에 의거 2020년 9월 발족했으며 문정우 금산군수를 위장으로 평생학습 분야 학계 교수와 관내외 지역 전문가 등 총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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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재해·사고 등 위험으로부터 군민의 삶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이 보험을 계속 운영 중이며 현재 군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11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추가 보장 분야는 ▲감염병(코로나19) 사망(보장금액 1000만 원) ▲전세버스 이용 중 사망 및 상해후유장해(보장금액 2000만 원 한도) 등 2개며 익사사고의 경우는 보장금액이 1800만 원으로 상향됐다.이외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사망·후유장해(3000만 원 한도)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후유장해(2000만 원 한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2000만 원 한도) ▲농기계 사고 사망·후유장해(2000만 원 한도) ▲가스사고 사망·후유장해(2000만 원 한도) 등에 대해서도 지난해에 이어 계속 보장된다.보상 대상자는 금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외국인 포함)으로 별도의 보험가입 절차나 조건, 비용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군 관계자는 “재해·사고 없는 안전한 금산이 제일이지만 예고 없는 재난·사고 발생 시 군민안전보험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라며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또한 타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보험수익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기관에 청구 시 피해조사를 거친 후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금산군 군민안전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 보험사에 문의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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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 예비사업 ‘박차’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박미서] 금산군이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 예비사업이 지난해 5월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에 선정돼 오는 2024년까지 총 213억 원이 투입되며 어울림센터, 우리동네 씨전마당,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골목길 등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금산군은 본 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참여, 역량강화, 이웃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6월까지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추진사항은 ▲주민역량 강화 및 공동체 활성화 ▲역사 아카이빙 및 마을축제 개최 ▲거점공간 조성 및 공유활동 조성 등이다.또한 사업 추진 과정의 주민 갈등을 관리하고자 마을별 문화프로그램 및 공동 발표회도 진행됐다.올해 1월에는 중도리 일원에 예비사업 거점 공간 ‘옹기종기’도 개소해 운영 중이다. 5월 말 열린 온라인 씨앗전 거리문화 축제에서는 사진시(詩) 토크쇼, 유물 전시, 주민 참여 공연(판소리, 마당극 등) 등을 선보여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지원했다.역사 아카이빙의 경우 인삼 씨전 이야기를 주제로 거리의 사진, 이야기 등 자료를 수집해 스토리텔링 기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상권 활성화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금까지 추진한 예비사업을 통해 주민 의견을 모으는 데 집중했다”라며 “앞으로 건삼전길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전하며 원도심 기능회복 및 지역 공동체·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상가협의체 및 주민 참여 마을기획단이 구성돼 60여 명이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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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사봉 둘레길 붉은 아카시꽃 만개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요셉기자] 금산 국사봉 둘레길에 붉은 아카시꽃이 만개했다.이길은 군북면과 제원면 등 2개면 5개리 중앙에 있는 국사봉을 중심으로 조성됐으며 금산산꽃벚꽃마을오토캠핑장, 두두리, 제원면 동곡리, 길곡리 신안사 등을 지난다.총 17km 구간에 붉은 아카시길 2km, 모감주길 2km, 마가목길 3km 등 코스가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잔여 구간에 특색있는 화목, 약초꽃을 심어 꽃도 보고 건강도 찾는 명품 임도 둘레길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며 “주민들께서 힐링이 되는 임도 둘레길에 따라 걸어보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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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3일부터 75세 이상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오는 13일부터 75세 노인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2차 접종에 사용할 백신은 1차 때와 같은 화이자 제품이며, 접종 희망자는 모두 3,556명이다. 군은 또 1차 접종을 마친 ▲65세 미만 요양병원·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 200명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384명 ▲65세 이상 요양병원·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 227명 ▲특수·보육 교사, 노인 주간보호시설 인원 35명 ▲장애인, 노인 돌봄 종사자, 보건의료인, 사회 필수인력(경찰, 소방 등), 만성 신장 질환자, 사회 취약시설 돌봄 종사자 671명에 대한 2차 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용할 백신은 1차 때와 같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이며 아울러 방역상황과 연령대별 위·중증률, 백신 접종 효과를 고려해 상반기 중 접종대상을 60세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60∼74세 8,658명에 대한 1차 접종에 들어간다. 이들에 대한 접종은 군내 위탁의료기관 9곳에서 진행되며, 사용할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제품이다.연령대별 예약과 접종 기간은 ▲70∼74세(1947∼1951년생) 예약 5월 6일∼6월 3일, 접종 5월 27일∼6월 19일 ▲65∼69세(1952∼1956년생) 예약 5월 10일∼6월 3일, 접종 5월 27일∼6월 19일 ▲60∼64세(1957∼1961년생) 예약 5월 13일∼6월 3일, 접종 6월 7일∼6월 19일이다. 예약은 코로나 19 예방접종 사전예약시스템 누리집, 질병관리청콜센터(1339), 보건복지부 보건복지상담센터(129), 국민건강보험공단 콜센터(1577-1000)에서 본인의 직접 전화로 기능하고, 각 읍·면사무소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반드시 사전예약을 해야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만성 중증 호흡기질환자, 사회 취약 및 장애인, 노인 돌봄 종사자에 대한 사전예약도 함께 이루어진다.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2차 접종과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한 예약 접수와 1차 접종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라면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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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치매 친화적 금산군 조성 업무협약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요셉기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와 치매 친화적 금산군 만들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는 관내 저소득 취약 자활근로 참여주민에게 치매 예방 및 조기 검진을 실시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지역사회 인적 자원 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에 대한 내용이며,또한 전 직원이 치매체크 앱을 활용한 비대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해 치매극복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자활센터에서는 치매 어르신들의 식사·영양 관리를 위해 우유, 두부, 빵, 음료 등 푸드뱅크 식품 기탁을 제공해오고 있다.이화영 보건소장은 “인구 고령화로 군의 치매 어르신의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한 치매 극복 활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받아 현판을 증정받았다.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선도기관 및 치매안심가맹점,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 플러스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난해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가 지정된 바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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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백신접종 4월 19일 개시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이 오는 4월 19일부터 조기접종자를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관내 조기접종 대상자는 ▲장애인·노인·보훈 대상 돌봄 종사자, 항공승무원(사전예약 4.12~4.23, 접종 4.19~4.24) ▲병·의원 및 약국 종사자(사전예약 4.19~4.30, 접종 4.26~5.1) ▲투석 환자(사전예약 4.26~5.7, 접종 5.3~5.8) 등 만 30세 이상 주민 1650명이다.접종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사전예약은 조기접종 위탁의료기관, 인터넷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기간 내 예약하지 않으면 접종 거부로 분류된다. 관내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새금산병원, 고려의원, 금산365의원, 속편한내과의원, 하나통증의학과의원, 진산건강의원 등이다.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요양병원·요양시설 및 1차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이어 조기접종 대상자 접종을 추진 중”이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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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607개소에 태양광·태양열·지열 설비 설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올해 청정에너지 보급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확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산업부 공모사업인 ‘신재생에너지융복합사업’을 통해 개인 주택 등 413개소(태양광 346개소, 태양열 17개소, 지열 50개소)에 39억 원을 투입해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했다.올해 같은 사업에 선정돼 총 34억 원의 사업비로 금산 귀농교육센터 등 387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비를 설치한다.또한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지역지원사업, 경로당 태양광지원사업, 주택지원사업,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 등을 통해 2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부농공단지 기숙사 등 857개소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 완료한 데 이어 올해 사업비 3억5000만 원으로 경로당 및 개인주택 220개소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군민들의 전기료 절감 효과는 물론 생활 편익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 보편적 에너지 나눔 등 정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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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 철저 준비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금산군은 4월부터 시작되는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앞서 관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하실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군은 오는 3월 31일까지 금산종합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구축하고 실전을 대비한 모의훈련을 거쳐 화이자 백신 배정물량에 따라 4월 15일 이후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 및 귀가를 위해 예방접종센터까지 교통편의도 제공하고 접종 후 유선 또는 방문 등을 통해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상반응 확인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도 구축 중이다.이번 접종대상자는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해당하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약 8천여 명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대상자 등록은 해당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주민편의를 위해 이장·담당 공무원이 방문 시 ‘백신 접종 및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작성해 4월 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접종을 희망하시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은 기한 내 예약을 해주시기 바란다”라며 “이번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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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2사단, 금산 역평리 국군전사자 유해발굴 ‘첫 삽’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육군32사단은 충남 금산군 남이면 역평리 600고지 일대에서 ‘6·25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갖고 본격적인 발굴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자체와 지역주민들의 참여 없이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이제수 행정 부사단장 등 32사단 장병과 허욱구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을 비롯한 유해발굴단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18일 오후 열린 이날 개토식의 첫 삽을 시작으로 부대는 오는 4월 9일까지 본격적인 유해발굴작전에 돌입하며, 이번 유해발굴작전에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32사단 예하 용사부대 장병 100여명이 투입된다.이번 유해발굴지역은 충남 금산면 남이면 역평리 일대로 6.25전쟁 당시 경찰·향토방위군·국군 5개 사단이 공비토벌작전을 벌여 적 2,287명을 사살하고 1,025명을 생포하는 등 지역 안정화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투지역이다.유해발굴작전을 현장에서 지휘하는 박성민 중령은 “금산 지역에서 선배 전우들, 경찰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후배로서 은혜를 갚는다는 자세로 선배 전우의 유해와 작은 유품이라도 온전하게 수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육군32사단은 국군전사자 유해발굴 참여와 더불어 연말연시와 명절 때마다 관내 참전용사 가정 방문 등을 통해 보은의 마음을 전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생활치료센터 등 방역 현장에도 연인원 1만 5천 명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한 범국가적 재난 극복을 위해 위민군대로서 헌신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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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백신 시대’ 개막...홍성지역 의사·간호사 ‘충남 1호’ 접종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충남도가 마침내 ‘백신 시대’를 개막하며,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을 위한 대장정의 서막을 열었다.도는 26일 홍성 지역 의사·간호사를 시작으로, 도민들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예방접종은 만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접종은 보건소·위탁의료기관이 요양병원·시설을 방문하거나, 접종 대상자가 보건소를 찾아 받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상황에 따라 요양병원이나 종합병원 등의 의료기관이 자체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수 있다.‘충남 1호’ 백신 접종자로는 홍성한국병원 남종환(50) 진료원장과 김미숙(63) 간호과장이 이름을 올렸다.이들은 26일 오전 홍성군보건소에서 동시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도내에서 처음으로 받았다.김 과장은 “백신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의료인으로서 첫 접종을 받음으로써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승조 지사는 이날 첫 접종이 진행된 홍성군보건소를 방문, 접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남 원장과 김 과장에게 백신 접종 확인서를 전달했다.양 지사는 “우리 도는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4분기까지 이어지는 예방접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며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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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비용 90% 환급
[대전인터넷신문=금산/최요셉기자] 금산군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을 지난해 최대 40만 원에서 올해 최대 129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이는 지난 15일 제정된 ‘금산군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 이 사업의 국·도비 지원에 군비 예산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건강관리(영양, 위생, 모유수유지도)와 신생아 양육(목욕, 제대관리)을 돕는다. 지원대상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산모의 주소지가 금산군이면서 건강보험료 납부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또는 둘째 이상 출산 가정이다.서비스 이용 후 보건소에 본인부담금을 청구하면 총 비용의 9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출산예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지원 확대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