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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가뭄 예·경보 발표…청양·당진 등 충남 지역 '가뭄 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정부는 최근 누적된 강수량이 평년 수준이며 꾸준한 수위 관리로 댐과 저수지도 평년보다 높은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어 당분간 용수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전망했다.12일 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농업용수 분야는 최근 2개월 동안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 수준으로 적었으나 전국 저수지 저수율이 모내기 철 평균보다 높아 물 부족 우려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생활 및 공업용수 분야도 대부분의 댐 저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정상적인 물 공급이 전망된다.다만, ▲보령 ▲서산 ▲당진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등 충남 지역에서는 약한가뭄(관심)상태이며 오는 6월부터 8월까지는 보통가뭄(주의)단계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한편, 정부는 작년도 정부 합동 가뭄 대책을 보완해 '2020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범정부적으로 체계적인 가뭄 관리체계를 지속 운영한다. 작년에는 가뭄 위기경보를 여러 차례 발령하는 등 선제적 관리로 피해를 최소화 했지만, 올해는 가뭄 예·경보를 법제화 하는 등 제도적인 보완책도 마련한다. 특히, 정보·통계기반의 가뭄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사전 역량 강화 및 물 자원의 효율적 활용 등 4개 분야, 74개 세부과제를 마련해 중장기적인 가뭄 해소와 관리를 강화해 나간다.이우종 행안부 재난대응정책관은 "재난관리는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정부에서는 매년 반복되는 가뭄 재난에 대비해 중장기적인 대비책을 마련하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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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밑반찬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말벗서비스로 코로나19속 우울감 떨쳐버린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외출과 대중 모임 자제로 대표되는 생활방역수칙은 주위 도움 없이 일생생활을 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활동까지 제한하고 있어 힘겨운 주민들을 더 힘겹게 하고 있다. 잠잠해지는 듯했던 코로나19가 서울지역 집단감염 사태를 다시 보이는 등 사회적 활동심리를 위축시키는 상황에서 청양군 남양면여성자원봉사회는 11일 면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해 깊은 감동을 주었다. 회원들은 치아가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선정해 받는 이들의 고마움을 샀으며, 말벗 서비스를 겸하면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 드렸다. 유정옥 회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외출이나 모임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위기가 될 수 있다는 판단 아래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위생수칙과 행동수칙 범위 안에서 밑반찬을 만들었다”라고 밝혔다.이어 청양읍여성자원봉사회도 회원 17명이 농업기술센터에 모여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전달하여 영양 불균형 해소에 보탬을 주었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최율락 읍장은 “어려운 시기에 매월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청양읍여성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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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6일부터 공공시설 단계적 개방...주민편의시설 우선 개방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됨에 따라 청양군이 군내 공공시설을 단계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청양군은 6일 오전 8시 30분 재난안전대책회의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45일 만에 마을회관,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우선 개방하고 스포츠 마케팅, 축제 등 외지인 방문 행사는 추후 정부 동향에 따라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공공시설물은 해당 실․과와 직속기관, 사업소장 전담 아래 자체방역을 추진하고 읍․면 단위 시설물(경로당, 마을회관, 버스 승강장 등)은 읍․면장 책임 아래 민간단체와 함께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이에 필요한 소독기와 약품은 청양군보건의료원이 4일까지 배부를 완료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6일부터 개방하는 시설은 칠갑산천문대, 청남면 동강리 오토캠핑장,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군민체육관 등 328곳이며, 11일 개장 예정인 시설은 칠갑산오토캠핑장, 휴양랜드, 자연휴양림, 다목적체육관 등 14곳이다. 또한 청양군노인요양원과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18일부터 문을 열 예정이다.보건의료원 입원실 및 건강진단 업무, 치매안심센터, 군청 구내식당도 11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읍․면별 이동건강검진은 15일부터 재개할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주민편의시설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을 개방하는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성패는 오로지 군민 여러분의 협조에 달려 있다”며 “지금까지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지켜온 것처럼 조금도 방심하지 말고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습관화해 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생활 속 거리두기는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 감염 예방활동을 지속해가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방역체계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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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봉사 활발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섭 기자] 충남 청양지역에서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청양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기섭) 소속 전문자원봉사단 수정회(회장 조연옥)와 바르게살기운동 청양군협의회 청년회(회장 민근기)가 청양읍 내 한 가정을 방문, 집 안팎을 말끔하게 정리했다. 이날 청양읍(읍장 최율락)의 안내를 받은 봉사자들은 수혜자 가정의 주방 씽크대 정리, 생활 쓰레기 처리, 욕실 청소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조연옥 회장은 “수정회는 3년 넘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수정회는 23명으로 구성된 정리·수납 전문봉사단으로 2017년 청양군자원봉사센터 양성 교육 수료 직후 탄생했고, 현재까지 매월 1회 이상 요양원을 비롯해 소외·취약계층, 홀몸노인 가정을 찾아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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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끊지 않으면 건강한 내일은 없다’...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 높여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보건의료원’이 군내 시내버스를 활용해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8월말까지 계속될 캠페인은 시내버스 옆면과 앞면에 금연클리닉 홍보 스티커를 부착, 금연 확률 제고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그동안 많은 흡연자들은 효과적인 방법을 알지 못해 금연에 실패하거나 니코틴 패치 등 행동 강화 물품 비용이 많이 들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의료원은 이번 홍보를 통해 금연클리닉에 대한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금연 시도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상경 의료원장은 “시내버스 홍보를 통해 많은 군민이 흡연의 유해성을 자각하고 금연을 다짐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의 건강생활을 위해 효율적인 금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금연과 관련해 도움을 받고 싶은 흡연자는 보건의료원 금연클리닉에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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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 ‘이동빨래방’ 가는 곳마다 호응...겨우내 사용한 이불 등 무거운 빨래 많아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층 강화된 가운데 청양군내 10개 읍면 자원봉사단체들이 이동빨래방을 운영, 수혜자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이동빨래방은 혼자 살거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빨래가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월1~2회 운영하는 제도이며, 주로 여성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런 손길을 보태고 있다.특히 요즘은 겨우내 사용한 이불 등 무거운 빨래가 많아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상황이지만, 봉사자들은 빨랫감 수거와 세탁, 건조 후 배달작업 외에 집안정리와 말벗 서비스까지 겸하면서 반가움을 사고 있다. 이와 아울러 수혜자들의 건강상태를 살펴 정보화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노인 커뮤니티 케어) 도우미로서의 기능에도 충실하고 있다.한 봉사자는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된 만큼 위생수칙과 행동수칙을 최대한 지키면서 봉사에 임하고 있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언제라도 읍면사무소에 연락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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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4일까지 농어민수당 지급한다...오는 24일까지 신청서 접수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충남농어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오는 24일까지 10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8일 군에 따르면, 농어민수당은 농업과 임업, 어업활동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지원대상은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로 사업시행 1년 전부터 계속해 충남에 거주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농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 및 융자금 부정수급자, 지급 대상자와 실거주 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농어민수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 상황을 고려해 청양사랑상품권(45만원)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최소한의 절차와 검증을 통해 이르면 5월부터 1차 지급을 진행한다.상품권 지급은 예산의 역외유출 방지, 지역선순환 경제 체계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담고 있다.군은 1차 수령농가에 대한 차액과 검증이 지연된 임·어가에 대해서는 상반기 농어민수당 지급액 확정 후 7∼8월 중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수당은 지속가능한 농어업의 환경적 여건을 견고하게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라며 “국민의 생명창고이면서 산소탱크 역할을 하는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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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다중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앞장...청양지역 완벽한 코로나19 무풍지대 만들어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지역 다중이용시설업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청양군에 따르면, 군내 노래연습장, 휴게음식점(다방), 유흥주점 대표자들은 전날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5일까지 임시휴업을 결의하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갔다. 48개 동참 업소들은 입구에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4월 5일까지 임시휴업’이라는 안내문을 게시하고 사회적 안전거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김종국 노래연습장 청양군지부장은 “현재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청양지역을 완벽한 코로나19 무풍지대로 만들기 위해 모든 회원들이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면서 “모든 군민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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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코로나19 상황 종료시까지 방역물품 지원 예정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감염 취약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군민 건강과 안전을 사수하기 위해서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지금까지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및 요양원, 어린이집과 같은 감염취약시설에 손소독제 9000개, 손세정제 3000개, 살균제 8000개와 안전수칙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상황 종료 시까지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지급된 방역물품으로 위생관리를 지켜주길 부탁한다”라며 “금산은 지금까지 확진자가 없으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심하지 않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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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총력 전개...모든 행정력 동원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은 지난 3월 22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추진되는 코로나19 관련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다고 밝혔다.군민행동지침은 외출․모임․외식․행사․여행 등을 연기 또는 취소해야하며, 발열․호흡기 증상 시 집에서 휴식하기, 외출자제하기, 개인위생수칙 준수하기 등을 지켜야 한다.직장에서는 2m이상 간격 유지, 다중이용공간 사용하지 않기, 개인물품 사용하기, 퇴근 후 집에 바로가기를 이행하고, 사업주는 재택근무․유연근무, 출퇴근․점심시간 조정, 영상회의 대체, 공용 공간 폐쇄, 유증상자 즉시퇴근 등의 조치를 권고하고 있다.감염위험이 높은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PC방, 노래방, 학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4월 5일까지 운영을 중단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다.군은 각 소관 관리시설 시설․업종별로 관광문화체육과, 허가처리과, 교육가족과에서 경찰서·교육청과 협조해 매일 해당 시설을 현장점검․안내․계도 및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운영하는 경우에는 시설․업종별 방역지침을 따를 것을 행정지도하고, 위반 시 집회․집합 금지 행정명령과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처벌(벌금 300만 원 이하)조치 및 해당시설에서 확진자 발생 시 입원․치료비 및 방역비에 대해 구상권 청구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현수막, 포스터, 전단지, 재난문자 등 각종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사회단체를 통한 캠페인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며 군청 내 구내식당은 점심시간 2개조 시차적용 식사를 진행 중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 중”이라며 “군민들께서 비록 어렵더라도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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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코로나 19 첫 확진자 부부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그동안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분류되었던 홍성군에서 17일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발생 인근 청양군과 예산군을 비롯한 내포권역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청양군 역학조사 중간 결과 내포신도시(홍북읍) 중흥S클래스아파트에 거주 중인 확진자 60대 부부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16명의 타 시도 거주자와 이집트 해외여행을 한 것으로 확인돼, 해당 기관으로 유선 및 공문 통보 등 조치를 완료했다.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 내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긴급 언론 브리핑을 개최하고, 확진자의 그동안 동선과 감염경로 및 향후 대책을 발표했다.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 20분경 근육통, 소화 불량 등의 증세를 보인 A씨(60대, 남성)가 홍성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17일 오전 8시 40분경 검사 결과 양성으로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함께 거주하는 배우자 B 씨(60대, 여성)도 즉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배우자인 B 씨도 17일 오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우선 군은 1차 역학조사를 실시해 확진자들의 기본 동선에 포함된 내포신도시(홍북읍) 중흥S클래스아파트와 1차 확인된 동선에 대한 긴급 방역소독을 완료한 한편, 이들 확진자 부부와 접촉한 가족에 대해서도 서울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 중이며 자가격리 상태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군은 역학조사 중간 결과 확진자 부부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16명의 타 시도 거주자와 이집트 해외여행을 한 것으로 확인돼, 해당 기관으로 유선 및 공문 통보 등 조치를 완료했다.군은 감염원과 감염경로 재확인을 위해 질병관리본부, 충남도 및 청양군 역학조사반이 합동해 CCTV·신용카드 추적, 접촉자 모니터링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역학조사반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군민들에게 신속하게 공지할 방침이다.한편 기초 신상 조사 결과 A 씨 부부는 신천지 및 천안 좀바댄스 교습과 아무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김 군수는 “확진자들의 이동 경로에 관한 확인이 끝나면 동선을 군민 여러분께 가장 빠르게 공지해드리겠다”라며 “현재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퍼지는 가짜뉴스나 유언비어에 불안해하지 마시고 홍성군에서 전달하는 정보만 믿어주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이 방역 주체라는 책임감으로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군의 차단 방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이어“군은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방역대응체계를 가동할 것이며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온 행정력을 동원해 코로나 추가 감염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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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임신부와 6개월 미만 출산부 대상 마스크 575매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군내 거주 임산부 115명에게 1인당 5매씩의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현재 마스크 공적 판매처인 약국, 우체국, 농협을 통해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임산부는 외출 자체가 조심스럽고 장시간 줄을 서기 힘들어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인지한 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각 마을 이장을 통해 대상자의 주소지까지 직접 배달하거나 해당 가족이 읍면사무소에서 대리 수령하게 할 계획이며, 지원대상은 임신부와 6개월 미만 출산부이다.청양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마스크 긴급지원을 통해 고위험군인 임산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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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내포신도시 거주 64세 남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충청남도 홍성군에 첫 신종 코로나 감염증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7일 충남도와 홍성군에 따르면 첫 확진자는 홍성군 홍북읍(내포신도시)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확진자는 64세 남성으로 지난 16일 발열 증상이 발생해 홍성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와 방영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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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코로나 19 차단 위해 군민역량 총집중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김돈곤 청양군수가 코로나 19 유입차단과 관련 질병관리본부가 파악한 전국적 발생 현황과 감염경로에 따른 상황별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이는 전국적으로 약 69.4%의 확진자가 집단 발생과 연관 있는 가운데 지역감염으로 상황이 바뀌면서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기본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각종 행사 중지, 공공시설 휴관 및 다중시설 방역소독, 취약계층 지원 등 시의적절한 대책이 절실하기 때문이다.청양군은 외국 및 국내 확진자 발생시설 및 발생지역 방문자를 중심으로 한 24시간 모니터링 강화,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 출입시설 철저 관리, 취약계층 및 이·미용업소․외식 업소 지원 등에 행정력과 군민역량을 집중하고 있다.6일 군에 따르면, 군은 4일과 5일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산업용 마스크 4만 매를 긴급 배부하고 군내 이·미용업소와 외식 업소, 카페, 버스, 택시, 휴게소 등 700곳에도 마스크 3500매를 배부했다.정부가 농협이나 우체국 등을 통해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지만, 물량이 충분하지 않아 불만과 불안감이 고조됐기 때문이다. 군은 또 민관 합동 특별방역단을 구성해 4일부터 가동하고 있다. 방역 대상은 공공시설물과 마을회관, 경로당, 버스정류장, 아파트, 빌라, 주요 도로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며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추진한다.민관 합동 방역은 대상 시설 외에도 군민신청이 있으면 소규모 시설까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청양지역에서는 특히 코로나 19에 대응한 군민 행동이 사태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군민들은 개인위생수칙과 행동수칙 준수는 물론 방역 봉사, 성금 기탁, 물품 지원, 예배 등 행사 중지 적극 참여로 동참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인내심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군민의 역량을 모으면 충분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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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3월 말까지 영양 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영양 플러스사업 상반기 신규 대상자를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영양 플러스사업은 임산부, 영유아에게 보충 식품을 제공하면서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통해 영양상태를 개선하고 식생활 관리 능력을 길러주는 사업으로 대상은 가구 규모별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신부와 출산·수유부, 72개월 미만 영유아로서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 위험요인 보유자로 제한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보충 식품 패키지를 제공하며 단체교육, 개별상담, 가정방문 교육과 함께 영양 상태 개선 평가를 진행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 서류, 산모 수첩 등 관련 서류를 구비, 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 관리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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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곤 청양군수 코로나 19 확산 대응 긴급 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가 25일 오전 군청 상황실에서 코로나 19 급속 확산과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국내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달 21일 이후 현재까지 코로나 19와 관련한 청양지역 상황을 설명하면서 향후 방역 대책과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대응 방안을 제시하였다.김 군수는 “25일 현재 청양지역에서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라면서 접촉자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외국 방문자 중 발열 증세 등으로 검사를 받은 의사 환자 24명 중 12명이 음성 판정, 12명이 검사 중이라고 덧붙였다.청양군은 지난달 31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 청양의료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한편 자가격리자 발생 시 사용할 수용시설 26실을 확보한 동시에 청양군 내 거주 다문화가정 300세대와 22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 출입상황을 파악하는 등 일 일상화가 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12일부터 현재까지 파악된 외국 출입자는 13가구 32명으로 이들에 대한 집중관리는 오는 3월 2일까지 계속된다고 밝혔다.특히 청양군은 코로나 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26일 청양의료원에 이동형 음압 텐트 2개소를 설치하고 내과 전문의와 간호사를 배치할 예정이며, 문화 체육센터에서 주민 대상의 임시 진료소를 운영하고 군내 사회복지시설, 어린이집, 학교, 경로당 등 다중시설에 대한 소독작업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앞서 청양의료원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방문자 모두를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발열 체크 등 이중 감시체계를 운영해 온 청양군은 예비비 1억8천만 원을 긴급 편성, 방역물품과 장비를 지원하고 공공근로자 마스크 지원, 노인종합복지관 휴관, 스포츠 마케팅 잠정 연기, 대규모 행사 취소 등의 조치를 했다. 아울러 청양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재정 1,485억 원을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종 건설공사를 조기에 발주해 사업장 근로자 등 유동인구 증가와 건설경기 부양에 따른 경제 파급효과를 도모하겠다는 복안이다.3월 초에는 30억 원 규모의 청양 사랑 상품권을 발행하고 3월 말까지 10% 특별할인에 들어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례보증과 이자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음식점 주방시설 개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한편 취약계층 대상 마스크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여의치 않지만, 마스크의 수급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군민이 지켜야 할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는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군수는 “선제적 예방조치는 빠를수록 좋고 과하다 싶을 강력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고 청양군의 추진 방향”이라면서 “개인위생수칙 철저 준수와 외출 및 여행 자제, 관계기관의 방역시스템(의심시 1339)을 십분 활용하면서 자신과 가족, 이웃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자”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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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대응, 행사 및 회의·시설운영 잠정 전면 중단...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른 결정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은 본청 및 산하기관, 하부기관에서 주최․주관하는 모든 행사, 회의, 프로그램 운영과 금산군의 직영시설, 위탁시설의 운영을 24일부터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19가 급격히 증가하고 인접 시군인 대전 동구, 유성구, 계룡시까지 확진 환자가 나오고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른 결정이다.직영시설은 ▲다락원 ▲스포츠센터 ▲도서관 ▲가족통합지원센터 ▲청소년 미래센터 ▲건강 누리관 ▲여성창의문화센터 ▲청산회관 ▲금산산림문화타운 ▲금산인삼관 ▲주민자치센터 ▲금산역사 문화박물관 ▲각종 체육시설 등이며 위탁시설은 ▲문화의 집 ▲금강생태과학체험장 ▲금산에코습지교육원 등이다. 군산군은 노인․어린이․임산부 등 취약계층 대상 행사 등은 절대 금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약식 또는 최소규모로 진행하며 이 경우 소독, 손 세정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철저히 이행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현재 상황은 1단계로 3월 15일까지 감염상황 진전 여부와 무관하게 중단하며 추후 발생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며 또한 민간과 민간시설은 관련부서에 권고하기로 했다고 금산군은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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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코로나19 확산방지대책 강구...긴급회의 열고 관련 방역대책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김돈곤 충남 청양군수는 24일 오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실과장 및 읍면장 등과 함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관련 방역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실과별, 읍면별 대응책을 청취한 뒤 군민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기관으로서 비상한 각오를 갖고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코로나19 관련 예방사업 추진현황, 의사환자 검사결과, 군내 거주 다문화가정 중 중국 방문자 및 고국 방문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집중관리대책, 지역경기 침체에 따른 경기 부양책 등에 관해 대책을 강구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한편 청양군은 , 24일 현재 청양지역에서는 확진환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24시간 역학조사반 7명과 모니터링반 12명을 운영하고 있는 군은 의사환자로 분류된 14명에 대한 검사를 의뢰, 1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명은 검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군은 특히 지난해 12월 12일부터 해외를 방문했던 다문화가정 대상자에 대해 일일상황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귀국 후 14일이 지나지 않은 6가구와 입국예정 1가구를 주목하면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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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안심길 비상벨’ 주민 만족도 높아...비상벨 60곳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187대설치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충남 청양군이 지난해 9억5000만 원을 들여 설치한 ‘안심길 비상벨 60곳과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187대가 범죄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비상벨의 기능은 위험을 느낀 주민이 누를경우 CCTV 통합관제센터로 연결되고, 관제사는 실시간 화면으로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필요에 따라 경찰 상황실과 핫라인으로 연결해 최단 시간 출동을 요청할 수 있다. 또 비상벨과 함께 설치된 스피커와 마이크로 위험 당사자와 관제사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당사자를 안심시키면서 범죄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다.지난해 11월 설치사업 완료 후 현재까지 안심길 비상벨 인근 지역에서는 단 한 건의 범죄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24시간 중단 없이 운영되는 비상벨 시스템에 대한 주민 만족도는 대단히 높아 대부분 학부모가 자녀에게 안심길 이용을 당부할 정도다.특히 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 사례는 전국 최초인 만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고 청양군 관계자가 밝혔다. 군 관계자는 “비상벨이 실제 잘 작동하는지 궁금해 하는 주민들이 많아 월 2회 전체 비상벨을 직접 눌러 가면서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담보하는 또 다른 방범 시스템을 계속 확충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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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대응 총력...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열고 실과별 대응 추진상황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금산군이 최근 코로나19가 지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대책을 강구했다.지난 19일 금산군청 재난 안전상황실에서 총괄조정관인 기확조정실장 주재로 금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실과별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같은 날 문정우 금산군수도 금산군 보건소에 설치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상황을 살피고 관련 직원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가 금산군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지금까지 금산군내 확진환자는 없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사한 사람은 5명이고 그 외 다수 상담 민원이 있었으나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최근 주춤했던 코로나19의 기세가 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라며 “방역에 철저를 다해서 그동안 신종 플루 등 유행성 호흡기 질환이 퍼질 때 금산에 한 번도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은 기록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