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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농기계수리와 안전교육 강화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가을 추수철을 맞아 청양군이 트랙터나 경운기 등 농기계 사용 빈도가 높아지는 관계로 인하여 농기계 수리와 안전사고 대비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지난 3월 영농 시작 시점부터 현재까지 120여 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와 안전사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예취기, 동력 분무기 등 필수농기계 1627대를 수리 하고 농업인 1248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 하는등 농민들로 하여금 찾아가는 서비스로 환영을 받고 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 소형농기계 상설교육장을 운영하여 귀농 귀촌 농업인과 여성 농업인들을 위해 운전, 정비, 보관 등 종합적인 관리방법을 전파하는 한편 청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두 곳의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장비 64종 670대를 이용하여 현재까지 2900여 건의 임대 실적을 올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는 일반 차량과 달리 후면 식별이 쉽지 않다”라면서 “야간 도로주행을 삼가고 부득이하게 운행할 때에는 야간 반사판 부착 여부를 먼저 확인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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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육대회에서 청양군, 복싱팀 금1 은1 획득해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남 청양군청 복싱팀이 4명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11일 밝혔다. 라이트플라이급 안성호 선수는 9일 서울 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 나서 안동시체육회 선수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슈퍼헤비급 송 화평 선수는 남해군청 김도현 선수와의 결전 끝에 은메달에 그쳤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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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019 칠갑산 국화전시회, 감동으로 다가온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청양군 농업기술센터가 예년보다 더 다채롭고 아이디어가 넘치는 2019 칠갑산 국화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칠갑산 국화전시회는 다륜 대작, 입국, 형상국 등의 국화 2000여 점이 건강한 생육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11월 초 농업인의 날 행사와 더불어 개최될 예정으로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태풍 등 일기 불순으로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직원들이 연일 아이디어 구상과 작품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감동과 놀라움을 주는 전시회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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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첫 미니콘서트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청양군 정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회 주민자치 미니콘서트를 열고, 전통시장 고객과 주민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정산면 풍물단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콘서트는 드럼동아리, 노래교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장기를 뽐냈으며, 노인대학 댄스, 초청가수(다인, 현정 씨) 및 정산 한가락밴드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졌다. 이날 콘서트는 주민세 활용 지역특색사업 공모에서 ‘도심지 공휴지 활용 꽃동산 조성사업’과 함께 선정된 사업 일환으로 열렸다. 정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2기 2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쌓아온 자치역량을 기반으로 공동체 활성화에 힘 쏟고 있다.행사를 관람한 한 고객은 “농사일에 바빠 이런 흥겨운 공연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라면서 “가까운 곳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만나게 되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김대수 정산면장은 “이렇게 많은 고객과 면민들께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며 “행사를 기획한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오광순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성공적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구기수 군의장과 군의원, 김명숙 도의원, 기관단체장, 500여 주민들이 함께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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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멀쩡한 돼지 200두 살처분한 이유는?"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충남 청양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선제 대응으로 관내에서 방목되는 돼지 200두를 살처분하였다.이같은 청양군의 공격적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차단에 대한 계획은 지난 9월 24일 김돈곤 군수가 대대적인 방역 계획을 밝힌 지 3일 만에 나온 공격적 선제 대응으로 다른 지자체의 이목이 쏠릴 만한 계획으로 평가받고 있다.청양군은 관내 돼지사육 농가와 돼지 사육두수가 적은 점에 착안 거점소독시설 설치비 대비 돼지 열병에 취약한 방목 돼지와 미니돼지 200여 두를 살처분하는 것이 오히려 안전과 비용면에서 실효를 거둘 수 있다고 판단, 결정한 것이다.이를 위해 청양군은 관내 방목 돼지 농가와 협의 끝에 미리 수매하고 살처분하기로 결정하고 28일부터 살처분에 들어갔으며, 현재 운영 중인 거점소독시설은 현행대로 유지 운영할 계획이다.이런 사실은 지난 27일 세종시 기자협의회 워크숍이 열린 청양군 송조농장을 방문한 김기준 청양군 부군수에 의해 밝혀졌으며, 김 부군수는 방목 돼지와 미니돼지를 포함한 위험군의 돼지 200두를 미리 수매하고 살처분하는 것이 거점소독시설 설치비 대비 경제적이고 안전하다고 판단 공격적인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동기를 밝혔다.또한, 청양군의 ‘방목 돼지와 미니돼지 살처분’계획은 충남도와 농식품부에 이미 보고를 마친 상태이며, 살처분한 돼지 200두는 동물사체 전문 처리업체에 의해 처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29일 인근 홍성군 장곡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 한 건이 접수되었지만 30일 음성으로 공식 확인되면서 충남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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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7호 태풍 ‘타파’보다 13호 태풍 ‘링링’ 피해 더 컸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청양군이 제17호 태풍 ‘타파’에 의한 피해가 당초 예상보다는 적은 일부 지역에서 벼 쓰러짐 정도의 미미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청양군은 현재 피해 상황을 집계하고 있으며 피해 시설과 주민에게는 상응한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하지만 이보다 앞선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9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 동안 접수된 피해 건수가 총 5,321건에 재난지원금 규모도 38억 8,467만 원에 달하는 등 청양군에 직접 피해를 준 태풍은 ‘타파’로 지목되었다.이에 따라 청양군은 현장실사와 심사를 통해 재난지원금 지급액을 결정할 예정이며, 먼저 5,925 농가가 가입한 농작물 재해보험(90% 보조)으로 보전하고 부족분은 청양군 예비비로 충당하고, 이번 타파에 의한 피해 역시 같은 절차를 통해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하였다.김돈곤 청양군수는 피해를 본 군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며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을 표명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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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총력전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38농가에서 5만 1천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청양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긴급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유입차단을 위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김돈곤 청양군수는 2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자체 소독차량과 축협 공동방제단(5개단)을 동원 양돈농가와 인근 진입도로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소독약 4,160과 생석회 30톤을 지원했으며 특히 전담공무원이 농가 소독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 농가방역을 계속 독려 중이라고 밝혔다.청양군은 23일에도 군내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특별한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사전 대비책이 방역과 소독에 의존하며 돼지열병 발생시 살처분해야만 한는 제1종 법정 가축전염병이라고 강조하고, 양돈농가에서는 모임이나 행사 참여를 자제할 것과 발생국으로의 여행 자제 매일매일 돈사소독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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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이어가는 자원봉사의 거대한 힘, 작은 것부터 비롯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청양군이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세상을 잇는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기로 했다.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구기수 군의장, 사회복지기관 관계자와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웃다리 농악단, 댄스스포츠 등 식전 공연과 1부 기념식, 2부 사회복지인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 노력한 청양군 주민복지실 김득규 씨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청양군 다문화가족센터 이종순 외 3명 군수 표창 ▲시각장애인연합회 청양군지회 김순옥 외 1명 국회의원 표창 ▲킹스빌리지 강린구 외 1명 군 의장 표창 ▲청양푸드뱅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시각장애인연합회 청양군지회 서진옥 외 1명 충남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하주 씨 외 5명이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을 받았다.또 청양군사회복지협의회는 충남도립대학교 이용주 학생 외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돈곤 군수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명감과 열정으로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고 있는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제는 복지서비스가 저소득층뿐 아니라 모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보편적 복지의 기능이 강화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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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표시 특별점검 9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공주시가 밤 수확기를 맞아 관내 밤 수매농협과 수집상, 통신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9월 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주요점검 내용은 타 지역산 밤을 공주산 밤과 혼합하거나, 포대갈이를 한후 원산지를 정안산 또는 공주산으로 둔갑 표시해 부정 유통하는 행위 등이다.시는 특별점검 기간 중 충청남도 특별사법경찰 추석 성수 물품 합동단속과 병행해 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원산지가 의심되는 경우 이화학적 분석용 시료를 채취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에 원산지검정을 의뢰하고 검정결과를 반영해 거짓표시행위를 처분할 예정이다. 오동기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특별점검은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으로 생산농가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공주밤의 명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업소는 자율적으로 유통질서 확립에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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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8. 27.일자 하반기 수시 인사발령 단행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공주시가 2019년 8월27일자로 하반기 수시 인사 48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4급 (1명)▲농업기술센터소장 김대환(승진)◆ 5급 (1명)▲도로과장 이기산(승진)◆ 6급 (14명)▲기획담당관실 심흥구(승진) ▲행정지원과 류광현(승진), 박석용(승진) ▲세무과 이순영(승진) ▲관광과 조수진(승진) ▲여성가족과 노현진(승진) ▲환경보호과 이지영(승진) ▲허가과 전미영(승진), 정종찬 ▲건설과 심효섭(승진) ▲도로과 김만수 ▲산림경영과 최병천(승진) ▲신풍면 곽철선 ▲월송동 김재헌 ◆ 7급 (14명)▲ 시민소통담당관실 송승일 ▲감사담당관실 김선옥 ▲토지정보민원과 강현옥 ▲복지정책과 원종남 ▲자원순환과 성태영(승진) ▲도시정책과 구미량 ▲허가과 박정용(승진) ▲건설과 김응선(승진) ▲산림경영과 이태익(승진) ▲문화시설사업소 위영호 ▲유구읍 지미선(승진) ▲계룡면 김승환(승진) ▲신풍면 송영주(승진) ▲옥룡동 오화정(승진) ◆ 지도사 (2명)▲ 농업기술센터 강민혜, 정혜경 ◆ 8급 (14명)▲시민안전과 홍대표(승진) ▲회계과 노종환 ▲세무과 박초롱 ▲복지정책과 임서윤 ▲지역경제과 성은영 ▲도시정책과 박지인 ▲허가과 이현주 ▲이인면 도민영(승진) ▲계룡면 윤소라(승진) ▲사곡면 황진희(승진) ▲중학동 박영규(승진), 이효진(승진) ▲금학동 최연아(승진)▲신관동 진혜민(승진)◆ 9급 신규 임용(2명)▲주민공동체과 김도연 ▲도로과 황인수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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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화물차, 버스, 건설기계 밤샘 불법주차 강력 단속한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교통사고 위험 감소를 위해 9월초까지 화물자동차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한다.청양군은 0시부터 4시까지 1시간 이상 지정된 차고지 또는 공영차고지 외 주거지역이나 도로변 등에 무단주차한 사업용 화물차, 전세버스, 건설기계 등에 대해 군내 등록차량은 최저 10만 원에서 최고 20만 원까지의 과징금 또는 5일 운행정지 처분을 하고, 관외 등록 차량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으로 이첩 행정명령을 유도할 계획이다.이번 단속지역은 청양읍 주공아파트 앞 도로부터 디엠 아파트까지, 청양고추·구기자 축제가 열리는 백세공원 주변이며, 민원이 자주 접수되는 구간부터 시작해 다른 구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청양군 교통행정 관계자는 “밤샘주차는 대형사고 발생 가능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차량통행 방해, 소음․매연 발생을 야기하는 행위”라며 “밤샘주차가 사라질 때까지 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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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개막하는 제 65회 백제문화제에 참여할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공주시가 오는 9월 28일 개막하는 제 65회 백제문화제에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공개 모집한다. 자원봉사 활동분야는 종합안내소와 물품 및 동물보호소, 미아보호소, 유모차 대여, 의료보건, 웅진성 퍼레이드, 백제 왕실연회, 인절미 축제, 백제복 임대, 환경정화 활동 등 총 10개 분야로, 총 859명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6일까지며,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2000.12.31. 이전 출생자) 백제문화제 성공개최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1365 자원봉사’ 포털사이트 및 공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백제문화제 현장교육 등을 받은 후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현장에 투입되고, 이들에게는 상해보험 가입과 함께 식비와 교통비 등 자원봉사실비가 지급된다.주병학 복지정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그동안 백제문화제가 성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 축제도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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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중금속 검출 정산정수장, 지역 주민 건강상 큰 문제없는 것으로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청양군이 지난 일 정산정수장 중금속 검출 이후 1,120명이 간기능 검사, 신장기능 검사, 백혈구 검사, 방사선 촬영 등의 검진 결과 이중 14.6%인 164명에게서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이상증세를 보인 주민 164명 가운데 간 기능 65명, 단백뇨 27명, 빈혈 34명, 신장기능 38명이 이상증세를 보였고, 청양군은 우편으로 결과를 통보하는 한편 희망자를 대상으로 2차 검진 계획도 안내하였다.중금속이 검출된 정산지역 검진자들의 간기능검사, 단백뇨, 빈혈검사 등에서는 일반검진자들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지만 신장기능검사에서는 크레아티닌 농도가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청양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크레아티닌은 정상수치를 0.7~1.2mg로 보고 있는데 정산지역 주민들의 1.5~1.8mg 수준은 ‘질병으로서 유의미하다고 보기엔 수치가 낮다’는 소견을 밝혔다.청양군은 7월 8일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군내 마을의 수질검사를 의뢰했고, 23일 18개 마을에 대해 ‘부적합’ 통보를 받았다”며 정수장치 설치, 생수 공급 등 후속조치를 실시하고 18개 마을 중 정수장치가 설치돼 있는 7개 마을의 시설을 보수한 후 23일 수질 재검사를 의뢰, 8월 1일 6개 마을 적합, 나머지 1개 마을은 8월 6일 적합 통보를 받는 등 사후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나머지 1개 마을은 8월 6일 적합 통보를 받았고, 또 다른 마을의 수질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예비비 4억1465만원을 긴급 편성, 2개 마을의 정수 장치를 신규로 설치하고, 4개 마을은 현재 설치 중이다.특히 청양군은 정산 정수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대청댐 계통 광역상수도 조기공급을 위한 배수관로 설치사업에 투입할 도비 10억 원을 기 확보한 상태다.김 군수는 브리핑을 통해 광역상수도 공급 예정지역인 4개 마을에는 지속적으로 생수를 공급하면서 연결 사업을 최대한 앞당길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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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백세건강공원 ‘여름 물놀이장’ 첨벙첨벙 물놀이로 아이들 웃음꽃 ‘활짝’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청양군 백세건강공원 ‘여름 물놀이장’이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아이들이 무더위를 달랠만한 여름철 체험시설이 없다고 판단, 가족 단위 지역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백세공원에 올해 처음으로 물놀이 시설을 마련해 지난달 27일부터 개장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개장 6일 만에 청양군의 만 12세 이하 아동(1906명)의 반 이상(1070명)이 물놀이장을 이용해 아이들의 물놀이 천국이라는 것을 실감케 했다. 최근 원거리 피서보다 집 근처에서 휴식을 즐기는 가족이 증가하면서 물놀이장에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도 인기의 이유다. 또, 백세공원을 오가는 주민들에게는 물놀이장에서 시원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만드는 힐링 공간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물놀이장에는 대형풀, 유아풀, 페달보트 등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대형 그늘막 텐트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워터파크 못지않은 에어슬라이드는 아이들의 물놀이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군은 물놀이 시설의 수질 악화로 이용객들이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매일 운영종료 후 바닥청소와 물 교환으로 최상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더불어 안전요원 9명, 공무원 운영인력 2명, 군 보건의료원 직원 1명 등 13명을 배치해 물놀이장을 찾은 부모들이 아이들 걱정 없이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물놀이장에서 웃으며 맘껏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은 미래 우리 지역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드는 바탕”이라며, “올해 처음 운영한 물놀이장의 불편사항을 살펴 내년 여름에는 더욱 사랑받는 여름 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겨울에는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에 겨울철 놀이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니,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로 어떻게 변하는지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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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탄천면 장승제’ 장승 제작 시연 교육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공주시 탄천면 장승제 보존협의회는 지난 2일 송학2리 마을회관에서 관내 청년층에게 ‘탄천면 장승제’ 때 사용하는 장승 제작 시연교육을 시행했다. 탄천면에 따르면, 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탄천면 장승제’는 1984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민속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올해 충청남도 무형문화제 전승 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받은 지원금으로 운영됐으며, 장승 그리기와 칼 다루기, 장승 만들기, 장승 세우기 등 장승의 이론과 실기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연교육에 참여한 박노암 씨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탄천주민으로 앞으로도 탄천면 장승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박철규 회장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가운데 이렇게 시연교육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조상들의 지혜를 전수하고 후학을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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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유명 관광지 및 농어촌버스, 무료 와이파이 ‘빵빵’ 터진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충남 홍성군이 주요 관광지와 대중교통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대대적인 군민 무선 인터넷 환경 개선에 나섰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만해 한용운 생가기념관, 홍성군 승마장, 내포 문화 숲길 입구부터 충렬탑 구간까지 등에 공공와이파이 구축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부터 작업을 시작한 농어촌버스 와이파이의 경우 총 48대의 농어촌버스 중 16대에 공공와이파이 단말기 설치를 완료했다.올 하반기에는 홍주읍성,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 속동전망대, 용봉산 자연휴양림 등의 주요 관광지와 나머지 농어촌버스 32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버스 공공와이파이는 무료 와이파이 안내 스티커가 부착된 버스에서 핸드폰 와이파이 설정에 들어간 후 ‘PublicWifi@Bus_free’를 선택하면 사용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홍성군을 방문하시는 관광객 및 버스를 이용하시는 주민들의 무선인터넷 환경개선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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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기검사 결과 우라늄 검출 6개소, 2억2200만원 투입하여 우라늄 제거 장치 설치 완료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는 관내 소규모 수도시설을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벌인 결과 우라늄이 검출된 6개소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30일 시에 따르면, 올 1분기 관내에 있는 지하수를 수원으로 한 소규모 수도시설 176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벌인 결과, 유구읍 탑곡리 등 6개소에서 우라늄이 먹는 물 수질 기준(30㎍/L)보다 1.02배에서 19배 넘게 검출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부적합 판정을 받은 6개 마을에 안내문 고지 및 마을방송을 하여 주민들이 식수로 사용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생수 등 대체식수를 제공했다. 이어 5개소는 1억 2200만 원을 들여 지난 4월 4개소, 5월 1개소에 우라늄 제거장치를 설치 완료했으며, 나머지 1개소도 1억 원을 투입해 급수공사를 시행하여 지난달 부터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황도연 상하수도 과장은 “올해부터 우라늄이 수질검사 항목에 추가되어 소규모 수도시설은 분기별 1회 수질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라며, “2분기 우라늄 검사에서는 모두 기준 이내로 나타난 만큼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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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 불매운동 거리 캠페인에 나선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9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 행사를 가졌다. ‘여성들이여 한마음 한뜻으로 일본제품 사용하지 말자’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 및 피켓 퍼포먼스 구호를 외치는 것을 시작으로 (구)박물관 4거리와 산성시장 일원에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온도 상승과 참여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국내 수출규제를 통해 경제 보복에 나서고 있는 일본의 행동에 맞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영순 회장은 “과거사에 대한 일말의 반성도 없이 무역보복에 나선 일본을 규탄한다”라고 밝히며,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서 불매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시민 동참을 호소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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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 충청국악원 유치을 위해 부여 서동 연꽃 축제등 대외홍보 공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 국립 충청국악원 유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대외홍보 강화 등 유치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창석 유치위원장을 비롯해 유치위원 20명이 참여하여 대외홍보 강화를 위해 부여 서동 연꽃 축제와 금강 여름 축제, 백제문화제, 남원 민속국악원 답사 및 홍보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치위는 지난 주말 보령머드축제에 참여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1700여 명의 유치 서명을 받았으며 동시에 홍보 활동을 펼치는 한편 기세를 몰아 오는 27일 부여 서동 연꽃 축제에서 유치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오는 9월 7일 중고제 소리 복원 연주회를 개최하고, 공주의 향토 소리 학술세미나를 여는 등 국악진흥을 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최창석 위원장은 “앞으로 유치위에서는 대회 홍보뿐 만 아니라 공주시 국악진흥을 위한 노력도 병행 할 것”이라며, “공주시에 국악원이 유치되는 날까지 유치위는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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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배 공주시 부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남은 공직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 밝혀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손권배 공주시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공주시의 행정과 살림을 챙기는 리더로서,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소통과 화합은 물론 민선 7기의 기초를 다지는데 큰 가교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7월 23월 취임한 손 부시장은 그동안 관내 주요 시설과 개발 현장을 비롯해 민원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현안 해결에 앞장섰으며 평소 인자한 인품과 세심한 일 처리로 공직사회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좋은 평판을 받고 있으며, 민선 7기 김정섭 시장의 시정 운영 방향에 맞게 행정조직의 효율적 관리와 문화 관광도시로써 기반확충을 위해 힘을 모으는 등 공주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끈 점도 돋보였다. 손 부시장은 ‘제64회 백제문화제’와 ‘겨울 군밤 축제’의 성공개최 등을 통해 국내외에 공주시의 위상을 높였으며, 세종시‧유성구와의 상생 협력 추진 등 인근 도시와의 상생발전에도 열정을 쏟았다. 이와 함께 축사 악취 민원과 신축 APT 입주민과의 분쟁, 가축시장 이전, 태양광 인허가 등 숱한 민원을 발 벗고 나서 해결한 점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이러한 노력 들로 취임 1년 동안 공주시는 각종 행정 평가에서 37개의 기관 표창과 함께 79건, 1056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손 부시장은 “지난 1년간 여러 현안사업 챙기기에 바쁜 일정을 보냈지만, 보람과 성과가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공주시가 세계유산을 품은 도시로 1천여 공직자와 함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공직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주시의 안방마님 역할을 자임하며 뜨거운 열정을 쏟고 있는 손권배 부시장이 활기찬 공주시 미래를 위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 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 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