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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세종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보건소가 지난 18일 환경성 건강센터에서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 했다. 김대식 공주시보건소장은 “공주시와 세종시와 상생 협력을 위해 8월에는 교직원 대상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생 협력 보건의료 합동 아카데미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태안 환경보건센터 박명숙 팀장이 강사로 나서 생활 속 유해 화합물질에 따른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방법과 함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 됐다. 한편, 공주시 보건소는 앞으로 세종시와 함께 보건의료 수요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시민대상 교육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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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대한웰다잉협회 홍성지회와 ‘웰다잉’ 업무 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홍성군이 8일 대한웰다잉협회 홍성지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웰다잉 사업은 생애주기별 대상자 교육을 통해 대상자가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나 공포로부터 벗어나 올바른 죽음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인생의 유한함을 깨달아 개인 삶에 대한 태도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목적이다.최근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Well dying(웰다잉)’, 즉 어떻게 의미 있는 삶을 살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웰다잉 인식개선 교육과 홍보·캠페인 등의 사업을 상호협력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홍성군 보건소는 1차적으로 직장인 및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신청 접수 및 교육을 진행하며, 이후에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 외에도 웰다잉 홍보, 캠페인 등 대한웰다잉협회 홍성지회와의 공동협력 사업추진을 통해 웰다잉 인식개선사업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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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 물놀이장 개장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공주시가 어린이수영장을 6일에 개장하고 사계절 썰매장을 13일에 개장한다.수영장 200명, 물놀이장 250명 등 동시 수용 가능 인원이 450명으로, 수영장은 5세에서 13세 어린이까지 물놀이장은 13세 이하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다. 곰나루 어린이수영장‧물놀이장은 8월 18일까지 44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입장료는 올해도 무료로 운영한다.공주시는 수상 안전요원 10명과 보건 요원 1명, 주차요원 2명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과 수영장 내 질서 유지에 나선다.또한, 15일에 1회씩 전문 업체에 수질검사를 의뢰해 그 결과를 게시하고, 여과기 가동과 수중 로봇 활용 청소, 이용객 규모 및 수질 상태를 고려해 주 2회 물갈이 등으로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한다.공주 산림 휴양마을에 들어선 사계절 썰매장‧물놀이장은 오는 13일 개장해 8월 3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2회로 나누어 운영된다. 사계절 썰매장 이용요금은 만 16세 이상은 5천 원, 만 15세 이하는 3천 원이며, 물놀이장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안전을 위해 7세 미만 어린이 및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사계절 썰매장 이용이 제한되고,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이용객 편의를 위한 휴게 쉼터와 폭염에 대비한 차광막을 설치했고, 지난해 이용객들의 요구가 많았던 푸드트럭 3대를 매표소 인접 이벤트 광장에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공주시는 밝혔다.박지규 휴양사업소장은 “사계절 썰매장과 물놀이장의 운영으로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청정 자연 속에서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최상의 휴식과 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가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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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생활 EM 무인 공급 자판기, 홍성군이 선보여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홍성군이 전국 최초로 생활 EM 무인 공급 자판기를 선보인다.생활 EM 무인 공급 자판기는 7월 1일부터 전용 코인을 통해 한 달에 1인 8병씩 받을 수 있으며, 전용 코인은 매월 1, 2, 3, 4일에 미생물지원실에서 배부 한다. 기존 무인 공급 시스템은 탱크 형식으로 냉각기에 의한 저온저장이 불가능하고 세척이 따로 필요해 불편했지만 이번에 개발된 자판기는 1 리터 병 단위로 포장되어 저장하는 방식으로 세척 및 살균이 불필요하며, 여름철, 겨울철 온도 제어가 가능해져 미생물의 품질 관리가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무인 공급 자판기는 생활 EM에 대한 수요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반해 공급 날짜는 수요일로 한정되어 있어 많은 군민들이 이에 대한 보완책도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 개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더 많은 군민들이 생활 EM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신경 쓸 것”이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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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청권 최초로 정례브리핑을 유튜브로 생중계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유튜브(Youtube)를 통해 매주 수요일 진행하고 있는 정례브리핑을 생중계 한다. 공주시에 따르면, 19일 열린 제36차 정례브리핑을 공주시 유튜브 공식 채널인 ‘흥미진진 공주시’를 통해 주제 발표 및 질의응답까지 약 1시간 동안의 전 과정을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그동안 시청과 읍면동사무소에 연결된 행정망을 통해 정례브리핑 생중계를 실시해오다가 이번에 본격적으로 유튜브 서비스까지 확대한 것이다. 조중범 시민소통담당관은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정례브리핑이 이번 유튜브 생중계 서비스를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행정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선 7기 공주시정을 시민들에게 보다 자세히 알리기 위한 설명회를 정례화하기로 하고 지난해 8월부터 매주 수요일 정례브리핑을 시행하고 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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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여자 역도팀 소속 장현주 선수, 세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은메달 3개 획득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 소속 장현주 선수가 2019 세계 남녀 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시에 따르면, 장현주 선수는 지난 5월 28일 개막해 6월 10일까지 피지 수바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76kg급에 출전해 인상(97kg)과 용상(124kg), 합계(221kg)에서 모두 은메달을 수확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장 선수는 지난 2월 태국 치앙마이 대회보다 합계 11kg을 더 들어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 선수는 경북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2019년 1월 공주시청에 입단했으며, 지난 2월 역도팀 국가대표로 발탁돼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최덕근 문화체육과장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공주시 체육위상을 높여준 최재규 감독과 장현주 선수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훈련해 우리 시 선수들이 2020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낼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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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 활성화 위해 홍보 활동 주력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세종 BRT 승강장과 공주 시내버스 승강장에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버스 홍보 안내문을 부착했으며, 공주와 세종 시내의 공동주택과 대형마트, 학교에 홍보 전단을 송부하는 등 시티투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공주와 세종, 서울 지역 인터넷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포털사이트(네이버) 롤링보드와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GDN) 배너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1년간 운행했던 ‘공주-세종 순환형 시티투어’의 활성화와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선 개편을 단행했으며,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하루 8차례 왕복 운행한다.공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주와 세종 시민뿐만 아니라 타 도시의 많은 관광객들이 순환형 시티투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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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3일부터 17일까지 ‘2019 화랑훈련’ ...지자체 중심의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2019 화랑훈련’을 공주시 일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주에서는 방위지원본부가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군부대의 여러 통합방위 작전이 관내 일원에서 전개된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 작전태세 확립과 임무 수행절차 숙달 및 능력배양, 안보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국가에서 2년 주기로 시행 하는 훈련으로 충남과 대전, 세종지역에서 동시에 시행 된다. 특히,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지자체장 중심의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과 국가 총력전 수행태세 등 안보환경에 부합한 실전 연습이 집중 실시된다. 또한, 군·경·소방 등 기관과의 긴밀한 연계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훈련 기간 중 거동수상자는 즉시 전화 1388로 신고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공주시 부시장인 손 권배 공주시 통합방위지원본부장은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과 내실 있는 훈련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튼튼하게 구축할 것”이라며, “지자체 중심의 통합방위작전태세 확립으로 안보의식을 크게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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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고마 컨벤션 홀에서 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열고 카네이션과 정성어린 경로잔치 베풀어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7일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5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마 컨벤션 홀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으며, 지역 문화예술인의 사물 난타와 합창, 신명 나는 국악 한마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효행 학생과 공무원 등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61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김정섭 시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행사가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인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고마 야외 광장에서는 경로잔치가 열려 기념식을 마치고 나온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점심을 대접하는 흐뭇한 시간도 마련됐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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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일부 노선 폐지, 운행횟수 감축으로 행복택시 확대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버스 기사 근로시간 감축과 신규 교통 수요 등을 반영한 개편안을 마련해 5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면서 일부 노선 폐지와 운행횟수 감축 등이 예고되어 행복택시 확대와 대체 연계노선 증차 등 보완책을 마련해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26개 마을 20개 노선으로 운행된 행복택시를 신풍면 화흥리와 백룡리 등 5개 마을을 추가해 31개 마을 24개 노선으로 확대 운영하고 마을별로 1주일에 3~5일, 1일 1~4회 정해진 구간과 시간에 운행되며 1인당 요금은 버스요금 수준인 1400원으로, 세종시는 올해 추가 희망 마을이 있으면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시내버스 폐지 및 감축된 일부 노선에 대해서는 대체 연계노선 증차 등 보완책을 마련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는 그 동안 시민들의 요청이 많았던 신관동 지역 등교 시간대 주요 노선이 증차 되고 공주의료원 경유 노선도 신설됐다. 또 월송지구 신규 입주, 사곡 국민 안전교육 연구단지 개원 등 신규 교통수요가 반영됐으며, KTX 공주역을 잇는 직통노선도 신설됐다. 유흔종 교통과장은 “이번 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사항 등 개편 후 운행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세심하게 살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보완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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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소아전문병원에서 홍역환자 집단 발병, 최초 환자 공주시 거주로 밝혀져
[대전 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대전의 한 소아전문병원에서 홍역 환자가 집단으로 발병한 것과 관련해 공주시가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최초 환자가 공주시에 거주하는 7개월의 영아로 아기는 최근 엄마와 함께 홍역 유행 국가인 베트남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되어 공주시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아기와 같은 병원에 입원했던 다른 아기 4명도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자택 격리를 받는 등 홍역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주시 보건소는 최초 환자 가족과 관내 접촉자 62명을 대상으로 밀착 관리에 나서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공주의료원을 홍역 환자 선별 진료 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하고 의료기관 및 학교, 보육 시설의 감염예방관리를 당부하는 등 감시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특히,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생후 12~15개월과 만 4~6세에 2회 접종을 받고, 무엇보다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생활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최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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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세워...
[대전인터네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오늘 13일 미세먼진에 대한 전국민적인 관심과 불안감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대기질 환경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관하여 브리핑을 하였다.공주시는 2018년 미세먼지(PM-10) 농도는 연평균 34㎍/㎥,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연평균 22㎍/㎥으로 수도권 및 충청권보다는 양호한 편이지만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강화된 환경기준(15㎍/㎥)을 초과하고 있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고 밝혔다.따라서 2021년까지 미세먼지(PM-10) 연평균 농도는 35㎍/㎥,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농도는 15㎍/㎥를 목표로 총 327억원을 투입, 5개 분야 27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우선 「배출원 관리」는 비산먼지 및 대기배출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환경정책실명제(비산먼지발생 저감시설 설치내역 및 책임자 공개)를 전면 실시하는 한편,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설치와 함께 유휴부지 녹화 및 도시숲 조성사업 등을 통해 녹색공간을 확충해 나간다.「교통부문」에서는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확대와 더불어 올해부터 전기이륜차와 수소차 보급사업을 새로이 추진하고,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수소차 충전시설을 확충하여 친환경차 이용 기반 조성과 함께 경유차 저공해화 및 관리사업 등 8개 과제를 추진한다.「에너지 분문」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사업, 경로당 및 주택 등 태양광 설치사업 등 3개 분야 신재생 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경로당, 복지시설, 어린이집, 학교에 공기청정기 보급(’19년까지1730대) 및 미세먼지 마스크 지원(29,000명, 4매/년) 등 6개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과제를 추진해 나간다.또 한편 미세먼지 관리계획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하여 T/F팀을 구성 운영하는 한편, 대기측정망 1개소 추가 설치, 미세먼지 알림판 설치(6개소),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발령 시 시 전광판(2개소)에 표출하여 시민 홍보를 강화한다.향후에도 공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추가 대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미세먼지 관리 추진기관·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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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6.2% 위반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은 2018년 한 해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총 370곳을 단속하여 171곳에서 24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과학적 장비를 적극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한 결과 전체 적발률 46.2%으로서 2017년보다 7.2% 증가하였다.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총 200건의 위반사항에 대해 과태료 부과, 개선명령 등 후속조치를 관할 지자체에 요청하고, 위반행위가 중대한 40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금강유역환경청은 앞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배출사업장에 대해 환경컨설팅 등 환경관리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환경오염행위에 대해서는 오염행위의 시기별‧현안별 특성에 맞추어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집중단속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한 감시를 해나갈 계획라고 말했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올해는 미세먼지 현장대응반을 가동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단속인력을 즉각 현장에 투입해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점검하는 등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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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현장점검하는 금강유역환경청장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 기자] 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충남 전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서산시 소재 A사업장을 방문하여 환경시설 정상가동여부를 점검하였다.금강유역환경청장은 “미세먼지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시기인 만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미세먼지 배출저감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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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놀이 및 체험 ‘산새랑 물새랑 자연학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홍성군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내포생태교육협동조합’이 겨울방학을 맞아 홍성군을 찾아오는 철새를 관찰하고 생태체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산새랑, 물새랑 자연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오는 26일부터 내달 23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선착순 20명씩 총 5회에 거쳐 운영할 계획이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우리나라 최북단 가시연꽃 자생지인 역재방죽에서 가시연꽃과 의견이야기, 철새 관찰, 생태 놀이 및 체험, 새 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25,000원으로 점심식사 및 버스, 견학, 체험활동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홍성관광두레(070-8844-6245)에 문의하면 된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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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8회째 겨울방학 대학생에게 일자리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는 겨울방학기간동안 대학생을 위한 일자리 차원으로 학습지원단이라는 명칭아래 총209명이 신청한 가운데 124명을 선발하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말했다.지난 2015년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8회째를 맞는 학습지원단은 타 지역에서 대학생활을 위해 공주로 전입한 학생들에게 학비경감을 위한 일자리 마련을 통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을 갖게 하여 공주시 정착에 효과를 보고 있다.학습지원단은 오는 2월 27일까지 16개 학교와 작은 도서관 6곳, 총 22개 기관에서 국, 영, 수 등 교과과목을 비롯한 독서지도, 기초학습 등의 학습지도를 수행하게 된다.보수는 1일 3~4시간 최대 40시간 활동하여, 근무일수에 따라 활동 종료 후 지급되며 학습지원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난 달 26일 발대식을 갖고 학습지도 유의사항 등 학생과 대학생들이 일방적이지 않고 소통의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최 위호 평생교육과장은 “내실 있는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운영을 통해 교육기회가 적은 지역 초·중학생의 학력증진과 학습지원단 참여를 위한 대학생들의 전입으로 인구증가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최 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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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환경지킴이’44명 채용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요셉기자] 환경부 소속 금강유역환경청에서는 2019년도 금강환경지킴이 44명을 채용하여 금강수계의 수질보전 감시활동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했다.금강환경지킴이 모집은 1월 2일부터 1월 16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서류접수는 온라인(워크넷 : www.work.go.kr)과 금강유역환경청 홈페이지(www.me.go.kr/gg), 오프라인 방문 및 우편접수처는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28 칼릭스 빌딩, 9층 수생태관리과로 동시에 진행되고,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금강환경지킴이는 소득보조형 정부직접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금강수계 지역에 2년 이상 거주한 지역주민을 우선 선발하며, 최종 선발된 자는 2월 1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다.금강환경지킴이는 유역 주변 수질오염물질 배출원(산업단지, 축사 등) 및 행락객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하천 환경훼손 행위 감시․계도 및 정화활동, 지역주민 교육․홍보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조희송 금강유역환경청장은 “환경지킴이 사업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통해 유역에서의 실질적인 수질개선과 주민 고용효과 창출은 물론, 주민 참여형 유역관리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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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인프라 확충하여 ‘녹색도시로 우뚝선 홍성군’
최근 미세먼지와 숲에서 즐기는 힐링 등에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올해 산림사업에 146억을 투자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도시 만들기에 남다른 군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광천천변과 홍성일반산업단지 5km에 도시숲과 옥계 자연재해위험지구 7.5km 명품 가로숲, 홍주고등학교 유휴지 1,500㎡에 명상 숲 조성 등 녹색 휴식공간을 확충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자투리땅을 활용한 쌈지 숲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2015년부터 4개 마을에 맞춤형 녹지 공간을 조성하였고 올해는 국가민속문화재 사운고택과 백제부흥길에 잔디광장, 야외무대 등을 갖춰 녹지공간 확충과 더불어 주민 화합의 장으로 대폭 변모시켰으며 용봉산과 남산에서 숲 해설·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방문객에게 심리적 안정과 치유의 활동을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숲에서 다양한 체험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오서산 일원에 체험형 산림레포츠시설과 치유의 숲 조성을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는 한편 지난 11월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을 착수했으며, 내년 초 용역 결과에 따라 2021년부터 2년간 차별화된 모험형 체험시설을 조성할 계획에 있다.홍성군은 내년에는 국·도비 및 군비 총 155억을 산림사업에 투자해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고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과 미세먼지에 대응하고자 수경 시설과 도시 숲을 확장 조성할 계획으로, 대교공원에 쿨링포그 시스템과 월산근린공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시범 운영하여 어린이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에 있다. 또한 홍주종합운동장 체육시설과 연계해 12만㎡ 면적에 테마가 있는 도시숲과 체험시설을 갖춘 산림테마파크를 조성하고, 홍북읍 생활폐기물종합처리장, 광천하수종말처리장과 같은 미세먼지와 환경오염 물질 발생원 주변에 도시숲을 확장 조성하여 대기질 개선과 정부 녹색정책에 대응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올해 숲가꾸기와 등산문화 개선 등 각종 산림분야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명실상부 최고 녹색도시로 한걸음 앞서게 됐다.”며“앞으로도 정부 기조에 발맞춰 녹색 산림과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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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에서 라돈측정기 무료 대여서비스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충남/최 요셉 기자] 공주시가 라돈(radon, Rn)으로 인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실내 라돈 측정(알람)기 대여 서비스’를 24일부터 시작한다. 최근 일부 침대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면서 라돈 농도측정기 대여를 요청하는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측정기 25대를 구입해 시청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라돈 농도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주시민이면 누구나 측정기를 빌릴 수 있고 대여 기간은 1일이며 대여료는 무료로 기기 반납 시 측정 농도 결과 수치를 구두로 전달하면 된다.대여되는 라돈 측정기는 10분마다 라돈 농도 데이터가 측정기 화면에 업데이트돼 60분 측정값의 평균이 148베크렐(Bq/㎥) 또는 4피코큐리(pci/L)를 초과하면 알람이 울린다.현재 실내공기질관리법이 권고하는 실내 라돈농도 기준은 다중이용시설 148베크렐(Bq/㎥), 공동주택 200베크렐(Bq/㎥) 이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라돈측정기 대여 서비스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 생활환경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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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전역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미세먼지“단속팀”즉시 현장투입
금강유역환경청은 11월 27일부터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에 “단속팀”을 총 6개조 13명을 투입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휘발성 유해화학물질 배출 사업장, 일정한 배출구 없이 대기중에 대기오염물질을 직접 배출하는 비산배출시설 등을 점검하고, 공단 내 사업장에서 불법오염유발행위 발견 시 즉시 단속할 수 있도록 공단순찰도 병행하였다.현재「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미세먼지법)」의 본격 시행(’19.2.15)을 앞두고, 충청지역은 자치단체별로 자체계획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운영 중에 있다. 이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은 11월 16일부터 “미세먼지 현장대응반”을 구성하여 충청지역 4개 광역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단속팀을 운영하고 있다. 김동진 금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비상저감조치 발령지역에는 단속팀을 신속히 투입하여 오염원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며,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만큼 사업장에서는 자발적으로 미세먼지 저감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