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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종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장한어버이, 효행자 등 표창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시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8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대한노인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강준현, 홍성국 국회의원,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시민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모범가정 및 효행장려를 몸소 실천해 귀감이 된 장한 어버이, 효행자 등 7명에게 시장상이 수여됐다. 또한 3대가 함께하는 옛날 교복 사진 촬영 행사를 추진, 시청 1층 로비에서 가족들이 함께 옛날 교복을 입고 화목하게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대공감을 위한 세종시니어클럽 꽃노인밴드, 충녕어린이집 어린이 율동 공연도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최근 우리의 전통문화인 경로효친사상이 점점 퇴색해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과 효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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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종시 연동 중학교 인근 도로에서 트레일러 차량 전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속보/최대열기자] 어버이날인 8일 오전 10시경 세종시 연동중학교 인근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졸음운전 내지 운전 부주의로 추정되는 이날 사고에 대한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차량 전복 외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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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최임락 행복청 차장, 집중호우 대비 건설현장 특별점검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임락 행복청 차장은 4일 오후에 집중호우 대비 건설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5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기간 동안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바, 행복 도시 내 6-3생활권 조성공사, 평생교육원 건축공사 및 오송∼청주(2구간) 도로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으며, 현장 관계자에게 “비상연락체계 확립,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 할 수 있도록 평상시에 철저한 준비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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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오정시장중도매인연합회 출범 1주년 기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4일 오전 오정농수산물시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오정시장중도매인연합회 출범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도매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 시장은 “농산물 저온창고 확충 등 시설개선을 통한 신선 농수산물 공급과, 블라인드 경매제 도입 등을 통한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지원하겠다”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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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꽃을 달아드려효(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4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 100가구에 카네이션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꽃을 달아드려효(孝)’를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은 어버이날임에도 돌봄과 관심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의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카네이션 외에도 김, 죽, 사골 등을 포함한 식료품 세트 100개도 함께 전달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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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최민호 시장, 연기·연서면 ‘마주 보기’ 현장소통행정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오전 조치원읍에 이어서 오후에는 연기면 보통리에서 제2차 “마주 보기” 현장소통행정을 추진했다.최민호 시장은 연기·연서면의 환경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면서 문제점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 ‘마주보기’이름처럼 시장과 직원들이 서로 마주 보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한편, 이를 통해 조직문화를 발전시키겠다는 게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이라고 말했다.이날 최민호 시장은 연기·연서면 직원 40여명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목·잡풀 등이 방치된 환경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열심히 뛰어주는 직원들 덕분에 세종시가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고 기관 내부 소통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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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철 의원, 민주당 원내부대표 선임…"혁신과 쇄신으로 총선 승리 역할"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 동구 장철민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에 선임됐다. 2일 더불어민주당과 장철민 의원실 등에 따르면 원내부대표는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를 도와 국회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와 실무 논의를 돕는 자리다. 경제, 문화, 안보, 여성 청년 등 전문성과 대표성을 갖춘 의원들로 구성된다 .장철민 신임 원내부대표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민주당 원내대표 정책조정실장 과 민주당 정책위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장철민 신임 원내부대표는 젊은 나이의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상임위를 통해 보여준 의정활동 성과와 실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장철민 신임 원내부대표는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원내부대표라는 중요한 직을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신임 원내대표 , 원내수석부대표를 도와 당의 혁신과 쇄신 을 통해 민주당이 지금의 위기를 극복 하고 다가올 총선에서 승리 할 수 있도록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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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D-100일 특별 SNS이벤트 실시…정답자 스타벅스 기프티콘 지급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D-100일을 맞아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특별 SNS이벤트를 진행한다.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대전시 SNS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퀴즈는 '대전 0시 축제'의 캐치프레이즈 문구를 완성하는 것으로, "잠들지 않는 ( ), 꺼지지 않는 ( )!"의 괄호에 들어갈 글자를 맞추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지급된다.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대전 0시 축제의 주인공은 시민들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면서 "대전 0시 축제가 재미있는 축제, 경제를 살리는 축제,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0시 축제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는 행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진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축제전문가를 대전 0시 축제 총감독으로 임명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해 오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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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 과학축제 '성료'…4일간 40만여명 방문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시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 '2023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40만여명 방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8년만에 비수도권인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대덕특구 50주년에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산실인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대덕특구 50주년 특별전'도 진행돼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드높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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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전기상청, 언론인 대상 기상강좌 및 소통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지방기상청은 28일 기상청 시청각실에서 '언론인 대상 기상강좌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여름철 위험 기상과 기상데이터 활용법, 3개월 날씨 전망등을 발표했다. 먼저 기상청이 발표한 3개월 날씨 전망을 살펴보면 5~7월까지 5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50%, 6월과 7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40%로 나타났다. 강수량 전망에서는 오는 5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확률이 각각 40%, 6월은 평년과 비슷할 확률이 50%, 7월에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확률이 각각 40%로 가장 높았다. 이외에도 기상청은 방재기상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기상데이터 활용법과 기상용어, 날씨알리미를 활용한 기상정보 확인 방법 등을 소개했다. 박경희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최근 3~6개월간 대전·충청권 지역에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데 기상청에서도 눈 여겨 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근 기상 이변 등으로 과거 기록을 토대로 기후를 예상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지역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언론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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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석 세종 도시교통공사 사장 임기 만료…. 28일 퇴임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배준석 세종 도시교통공사 사장이 3년 임기를 마치고 28일 오전 퇴임했다.한편, 세종시는 배 사장 퇴임으로 공석이 된 후임자를 공모를 통해 도시교통 전문가로 임명할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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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부터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이장우 시장은 최민호 세종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대전시 직원들의 청사와 평소 생활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1회용품 줄이 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우리의 과제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한편 이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오용준 한밭대학교 총장, 김도읍 국회의원을 지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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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상래 행복청장,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현판식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이상래 행복청장과 정갑영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이사장은 24일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 통합운영지원센터 현판식에 참석하여,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통합운영지원센터는 행복도시 국립박물관단지의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고, 어린이박물관 및 통합수장고 등의 관리‧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한편, 행복청과 통합운영지원센터는 금년 하반기에 어린이박물관의 전시물 제작과 설치를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금년 말에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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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종 국제정원 인증 노린다…국제정원도시 업무협약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시가 '국제정원도시 지정'을 위해 평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해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24일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따르면 시는 CIB(Communities in Bloom) 수잔 엘리스 의장과 로버트 아이비전 심판위원장을 초청했다. 이들은 시와 국제정원도시와 관련한 업무협약을 하고 국립세종수목원과 호수공원, 중앙공원 등을 둘러본다.시 관계자는 "이번 자문 이후 오는 7월 말 CIB 평가단이 방문해 현지 실사를 하게 되며, 9월 중 평가등급이 결정될 예정"이라며 "정원도시 공식 인증을 통해 2025년 국제정원도시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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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회복무요원 흉기난동범 신속 제압…세종북부서, 표창장·포상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에 근무하는 한 사회복무요원이 정의로운 행동으로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조치원읍 소속 사회복무요원 A 씨는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피의자 검거에 도움을 준 공로로 지난 21일 세종 북부경찰서로부터 표창장과 포상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A 씨는 지난 12일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흉기를 휘둘러 담당 공무원 등 3명을 다치게 한 피의자를 주위 공무원들과 신속히 제압해 검거에 큰 도움을 줬다. 경찰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방지하고 피의자 검거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A 씨의 용기와 행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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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종형 새마을운동 '세종미래마을' 시범사업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형 새마을운동 '세종미래마을' 시범사업 집합 교육이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시범사업 마을인 ▲연동면 노송1리 ▲장군면 금암2리 ▲연서면 봉암2리 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시가 도·농 간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농촌의 지역소멸과 인구감소 대안으로 마련된 세종미래마을 시범사업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 등을 철거하고, 지역 특화 수익사업 모델을 발굴해 ▲귀농·귀촌자 ▲퇴직자 ▲교육·치유·체험을 추구하는 젊은 인구 유입이 가능한 정주 여건을 마련하는 게 중점 목표다.앞서 시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5일까지 세종미래마을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해 빈집 정비·활용이 가능한 지역을 시범마을로 최종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한 마을 3곳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마을 주민, 전문가, 행정, 주민단체로 구성된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협의체에서 제시한 공모계획을 마을계획으로 재수립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라며 "2023년도 시범 마을 조성을 통해 성과를 분석한 후 세종형 미래마을의 모델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세종형 미래마을을 확대 조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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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대전자치경찰위, 장애인보호시설 방문 사랑나눔 및 봉사활동 실시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제 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9일 관내 장애인 보호시설인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를 방문 사랑나눔 및 시설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대전시 서구 평촌동에 위치한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는 중증 지적장애인 1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소규모 지적장애인 보호시설로 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화장지 550롤과 물티슈, 키친타월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꿈이 있는 장애인 단기 보호센터 박경순 센터장은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우리 시설에서 꼭 필요한 물품을 제때 지원해 주시고, 환경정리까지 해주셔서 많은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상대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영세 보호시설을 찾던 중, 지난 2일 대전시 서구 산직동 일원의 산불 피해지역 인근에 위치한 소규모 거주형 장애인 보호시설을 선택하여 방문하게 됐다"며 "이제는 시민 여러분도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야외활동이 가능해진 만큼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역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살피고 보호하는 따뜻한 자치경찰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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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진동 주민센터 개청…어진동 복컴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시 열네번째 행정동인 어진동 주민센터가 18일 개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개청 행사는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 광장에서 주민 축하공연과 개청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청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홍성국 국회의원,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어진동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부터 도담동에서 분리된 어진동 주민센터에는 2개 담당 11명의 직원이 배치됐다. 어진동 인구는 지난달 말 기준 5,294세대, 1만 1,053명이다. 어진동 주민센터가 위치한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1만 3954㎡ 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난 2013년 7월 준공 이후 ▲노인문화센터 ▲체육관 ▲시청자미디어센터 등이 운영돼 왔다.어진동 복컴에는 오는 6월 ▲작은도서관, 오는 10월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어서 지역 주민이 즐겨 찾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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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개소…"소상공인 권익보호·지위향상 노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시가 올해부터 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매개체로 나선다.18일 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어진동 애비뉴힐 2층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홍성국·강준현 국회의원, 상병현 세종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시는 자족경제도시 완성과 소상공인 연계망(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연합회 사무실 개소를 위한 임대료와 운영비를 지원했다. 시는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 개소로 관내 2만여명에 달하는 소상공인들의 단합력과 유대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세종시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이번 사무실 개소로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020년 6월 대전·세종지회에서 출발해 2021년 7월 세종지회를 출범하고 소상공인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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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장우 대전시장, 시민옴부즈만 28명 위촉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대전/백승원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17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위촉된 시민옴부즈만 2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대전시에 따르면 시민옴부즈만은 시민불편사항 제보 등을 통해 시민권익을 보호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시정의 효율성 도모하기 위해 1996년 도입됐다. 그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대전시에 전달했다.이날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법률(1명), 안전(1명), 복지(1명), 환경(1명), 녹지(1명), 건축(2명), 교통(2명), 행정(4명) 등 분야별 전문가 13명과 5개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15명(자치구별로 3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28명의 시민옴부즈만은 앞으로 ▲일상 생활속에서 불편사항을 관찰 ‧ 제보 ▲시정발전방안 및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불합리한 법령 ‧ 제도 개선 건의 ▲반복 제기되는 민원의 공동 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번에 임명된 시민옴부즈만은 2023년 4월 17일부터 오는 2025년 4월 16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일류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한 산업단지 조성 대규모 사업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 주변에서 시민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도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이 일상생활 곳곳에서 대전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 불편 사항과 시정의 문제점들을 대전시에 잘 전달해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시장으로서 믿음직한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달라"고 덧붙였다.한편 지난 10일 임기가 종료된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2년 동안 시민 불편사항 27건과 정책건의 2건을 제보했으며, 전체 29건 중 25건은 시정에 반영됐다. 또한 대전시와 함께 4건의 민원에 대해 공동조사를 실시해 제안한 민원해결 방안 중 3건이 반영되기도 했다. 백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