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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교원·공무원 출신 등 퇴직 시민 88명, 강미애 세종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시 교육·행정 분야에서 활동했던 퇴직 시민 88명이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측은 26일 교육·행정 분야 경험을 가진 퇴직 시민 88명이 강 후보에 대한 공동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이번 지지 선언에는 퇴직 교원과 교수, 연구원, 공무원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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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중 붕괴…작업자 부상·열차 운행 차질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공사 현장에서 26일 오후 구조물 일부가 붕괴되면서 작업자들이 다치고 철도 운행까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구조 작업과 현장 안전 조치에 나섰으며, 서울 도심 일대 교통 혼잡도 이어지고 있다.26일 소방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2분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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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전수, 전국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명단 포함…김대중재단 특보단 지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 24개 시민사회단체의 공개 경선을 통해 단일후보로 선출된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방송인 김어준의 유튜브 프로그램 소개와 김대중재단 특보단의 공식 지지 선언을 잇달아 받으며 전국 단위 교육연대 흐름 속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24일 공개된 유튜브 프로그램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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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수도 위헌 결정 놓고 정면충돌…조상호 “관습헌법이 세종 발전 제약” 최민호 “헌재 존중해야”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시장 후보 TV토론회에서 2004년 헌법재판소의 ‘신행정수도 특별법 위헌 결정’을 둘러싼 조상호·최민호 후보 간 충돌이 격화됐다. 조 후보는 “관습헌법 논리가 세종 발전을 가로막았다”고 주장했고, 최 후보는 “헌재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법치주의 원칙&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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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장 후보 TV토론 격돌…행정수도·재정·상권 침체 놓고 전면 공방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세종시장 후보자 TV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와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가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시 재정위기, 상가 공실, 해양수산부 이전, 교통·복지·재난 대응 문제 등을 놓고 치열한 정책 공방을 벌였다.지난 24일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