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지방의 7월, 8월, 9월 의 기후 전망
7월의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며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대체로 흐린 날이 많겠으며,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고 후반에는 점차 확장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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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전망(2016년 7월~9월) 요약 |
8월에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겠으며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습한 날이 많겠다고 밝혔다.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과 함께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유입되는 남서류의 영향으로 대기불안정에 의해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기상청은 말했다.
9월의 날씨는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으며 전반에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으며 후반에는 점차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다고 말했다.
또한 엘니뇨/라니냐 전망은 현재 엘니뇨 감시 구역의 해수면온도가 정상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름철 후반에 라니냐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