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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동학사계곡 얌체 상술극성 불법천국 - 동학사 계곡 상인들 자리선점 극성, 계곡 불법전용 모자라 불법개발까지
  • 기사등록 2016-06-27 13: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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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동학사계곡 얌체 상술극성 불법천국

동학사 계곡 상인들 자리선점 극성, 계곡 불법전용 모자라 불법개발까지

 

게룡산국립공원 동학사 계곡이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얌체상인들이 계곡내에 돗자리 수십개를 깔아놓고(자리선점) 호객행위가 도를 넘어 동학사를 찻은 방문객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일대 음식점들은 영업허가증에 기재된 영업장을 떠나 계곡에 자리를 선점하고 영업을 하면서 동학사를 찻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자릿세 명목으로 음식을 강매하고 있으나 관계당국(공주시청)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 휴일을맞아 전국에서 모인 등산객과 인파로 붐비는 동학사입구.

▲ 동학사계곡 주변은 상인들이 이미 자리를 선점하고 자리를 이용 영업을 하고있다.

▲ 계곡주변에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 등을 쉽게 볼수 있었다.

▲불법개발, 불법영업이 버젓이 진행되고 있으나 공원력은 어디에도 없었다.

 

또한 이일대 계곡은 쓰레기 및 부유물 등이 계곡에 방치되어 방문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지나는 방문객을 향한 호객행위도 성행 하고 있었다.

 

특히 동학사 지구대 바로 뒤편은 누군가 계곡을 불법개발하고 차광막을 이용 불법영업을 하고 있으나 공주시의 행정력은 여기에 미치지 못하여 모처럼 휴일을 맞아 동학사를 찻은 방문객들로부터 공주시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었다.

 

뒷북행정의 표본처럼 공주시관계자는 현장계도를 약속하였으나 지켜질지가 의문으로 남는다.

 

형식적 지도 보다는 사전지도점검 및 홍보 등을 통하여 사전에 예방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공주시의 의지가 반영되어야한다.

 

계곡은 대한민국국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야하고 누구의 전유물이 되어선 안되며 계곡을 특정인이 개발 점용 불법영업의 도구로 사용해서는 더욱 안된다.

 

개선이 안되면 국민들은 공무원과의 결탁관계 등으로 의구심을 품을 충분한 이유로 연결될 수 있음을 공주시는 인지하고 동학사를 찻은 누구나 계곡을 깨끗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점검을 해서 시민들로 하여금 집행부

의 신뢰도를 높여야할 것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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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6-27 13: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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