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범 대덕구청장, 민선6기 2주년 맞아 핵심 현안 현장 방문하다!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1일 민선6기 2주년을 맞이하여 대덕구단체장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대덕구의 변화를 이끌 주요 사업현장을 찾아 구정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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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월 1일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민선6기 2주년을 맞아 충청권광역철도 오정․조차장역 설치 사업현장에서 직접 브리핑을 하고 있다 |
이번 현장방문은 대덕구민의 염원을 담고 10만 여명이 넘게 서명 작업을 펼친 충청권 광역철도 조차장역 설치지역과, 연축지구 행정타운 도시개발 지역, 국방신뢰성 시험센터, 금강새여울 철새서식지 조성사업, 남한제지 이전적지 도시개발사업 등 대덕구의 변화를 주도할 사업지로 구청장이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며 참여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박수범 구청장은 “민선6기 2주년을 맞이하여 희망대덕 시대를 열어가는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수시로 현장을 확인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함은 물론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철저히 추진해줄 것”을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