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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봉사단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요” - –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끼와 매트 제작 구슬땀 -
  • 기사등록 2016-07-05 19: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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퀼트봉사단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요”

–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끼와 매트 제작 구슬땀 -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조끼와 매트를 제작하는 퀼트봉사단이 있다.

▲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조끼와 매트를 제작하는 퀼트봉사단이 있다.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명구) 위원들로 구성된 퀼트봉사단은 충주시 복지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래 퀼트 조끼를 만들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명구) 위원들로 구성된 퀼트봉사단은 충주시 복지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래 퀼트 조끼를 만들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봉사단은 나눔 봉사의 품격을 높이고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퀼트를 활용한 제품을 선정했다.

 

누비 또는 퀼트(quilt)는 이불이나 쿠션 등에 누비질을 하여 무늬를 두드러지게 만든 것을 말한다. 천과 천 사이에 깃털, 양모, 솜 같은 부드러운 심을 채워 넣어 만든다.

 

그간 수차례의 회의를 통해 사전준비를 마쳤고, 합동작업을 통해 패턴 재단, 초벌 미싱 작업으로 조끼 10개를 제작 중이다.

 

앞으로 조끼 15개와 자투리 천으로 매트를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조끼와 매트 등은 연말에 송년음악회를 개최하면서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칠금금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시로 복지사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생활 속 현장을 찾아가 직접 상담활동을 전개하며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이상록 칠금금릉동장은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충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있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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