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친화도시 대덕구, 양성평등주간 행사 개최
6일 양성평등주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 주제로 기념행사 개최
박수범 대덕구청장,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 매진”
여성친화도시 대덕구(구청장 박수범)에서는 6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양성평등주간(7월 1일~7월 7일)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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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양성평등주간 맞아 `양성 평등한 희망대덕 만들자´ 주제로 기념행사 개최(사진=대덕구청) |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대덕구가 여성의 권익증진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레크레이션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로 양성평등 실현 유공자(18명) 표창과 기념식, 식후행사로 거행됐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청해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주제로 특별강좌도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조성 등 구정 전반에 여성친화적인 요소를 접목해 여성이 안전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희망대덕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 대덕구 보건소 주관 혈당과 혈압 체크 및 나트륨줄이기 홍보 등 건강상담코너와 대전가톨릭가정폭상담소에서 가정폭력 피해사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홍보관도 운영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