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바살협, 선진시민의식 확산 선도자 육성교육
- 앙성 켄싱턴리조트에서 1박2일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5일과 6일 양일간 앙성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선도자 육성교육을 실시했다.


▲ 바르게살기운동 충주시협의회(회장 채홍업)가 앙성면 켄싱턴리조트에서 회원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선도자 육성교육을 실시.
첫째 날에는 충주를 바로 알기위한 초청강사의 특강이 있었고, 2017년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바르게살기의 역할과 바르게살기 위원으로서 갖추어야 될 덕목에 대한 교육을 채홍업 회장이 직접 강의했다.
저녁 만찬에는 회원 간 정보교류와 조직결속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선진시민의식 캠페인 및 회원 단합을 위한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충주바살협은 매년 강원도 양양 등 외지에서 1박2일로 개최했으나, 지난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검소하고 내실있는 수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시 관내에서 개최하게 됐다.
채홍업 회장은 “선진국형 사회발전을 위해 밑거름이 된다는 봉사정신으로 선도적 역할을 다하자”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저변 확대와 시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