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서, KBS 박은영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치안유지 적극홍보, 경찰관 사기진작위해
대전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에서는 7월 19일(화) 15:00경 KBS 박은영 아나운서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였다.

▲ 대전 동부경찰서는 KBS박은영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사진제공-대전 경찰청
청문감사관실, 112종합상황실, 여성청소년과, 경비교통과, 외사 등 각 부서 과·계(팀)장·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경찰이 추진해온 112총력대응, 응답순찰, 4대악 근절 등의 정책으로 대전이 세계에서 가장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적극 홍보함으로서 지역주민들의 치안만족도 제고와 현장 경찰관의 사기진작을 위해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용전지구대에 근무하는 김민성 순경은 “순찰근무 중 대전경찰청 무전방송을 통해 KBS 간판격인 박은영 아나운서의 격려와 응원을 받으니 더 힘이 났다며, 특히 성폭력근절 등 4대 사회악 근절, 112총력대응·응답순찰에 대한 관심으로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경찰서장은 112총력대응 및 응답순찰 등의 치안 정책지속추진과 성폭력 등 4대악을 근절하고, “박은영 아나운서의 친근하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활용하여 우리 동구지역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 정정지역임을 적극 홍보함으로서 주민 곁에 항상 경찰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경찰관 사기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