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도시녹화운동´ 산림청 상반기 최우수 정책 - - `30대 국민행복과제 추진성과´ 중간 점검 -
  • 기사등록 2016-08-01 17:02:32
기사수정

`도시녹화운동´ 산림청 상반기 최우수 정책

- `30대 국민행복과제 추진성과´ 중간 점검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중점 추진 중인 `30대 국민행복과제 상반기 추진성과´를 점검하는 행사를 갖고 지난 3월 주요 30개 정책을 `국민행복과제´라는 이름으로 선정하고, 그 추진 상황을 산림청 홈페이지에 공개해 국민에게 직접 평가받는 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국민행복과제 추진 성과 열매 달기 행사(왼쪽 세번째 신원섭 산림청장)

 

이에 따른 점검으로 최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정책평가위원들을 통해 중간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녹화운동 확대 ▲불법 산지훼손 근절 ▲버려지는 산림산물의 자원화 활용 ▲한반도 핵심 생태축(백두대간·민북지역) 보전 ▲소외계층 복지서비스 확대 등 5개 과제가 국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

 

특히, `국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녹화운동 확대´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해결 대안으로 도시숲의 가치를 정책적으로 잘 홍보한 것으로 평가됐다. 상반기에만 예산 투입 없이도 기업·시민 참여로 도시숲을 372ha 조성하는 등 올해 연간 목표(296ha)를 초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로 관련 정책은 `정부3.0 체험마당(6월 코엑스서 개최)´에서 대통령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국무회의에서 모범사례로 보고된 바 있다.

 

1일 성과 점검 행사에서는 우수과제 포상을 비롯해 상반기 정책 추진상황과 문제점 분석,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30개 과제 담당자가 산림청장실 앞에 설치된 `국민행복나무´ 조형물에 성과에 따라 도토리 모양의 열매를 다는 시간도 마련됐다.

 

신웝섭 산림청 청장은 “국민행복과제 상반기 성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앞으로도 국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 개선과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행복과제 추진 실적은 산림청 국민행복나무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happytree)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며 과제 담당자가 공개되어 있어 언제든 담당 공무원과 소통이 가능하다.

 

산림청 홈페이지 상단의 `행정정책´→`업무별 정책메뉴´→`국민행복과제´로 접속하면 참여와 조회가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8-01 17:02:32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