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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초 배구 스포츠클럽 땀의 값진 결실을 이루다! - -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3위 수상 -
  • 기사등록 2016-08-01 17: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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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덕초 배구 스포츠클럽 땀의 값진 결실을 이루다!

-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3위 수상 -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지난 7월 31일(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에서 3위를 수상했다.

 

 

각 조별로 4~6팀씩 총 20개팀이 참가한 본 대회에서 E조에 편성되어, 예선 3경기 모두 2:0 3승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 이어서 열린 10강, 8강 토너먼트 역시 예선의 기세를 이어 상대를 모두 2: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올라 3위를 수상하였다.

 

회덕초등학교는 신체활동 7560+운동과 연계하여 스포츠클럽 배구부를 조직하였으며, 한국프로배구연맹(KOVO)과 유소년 배구 교실 운영을 위한 MOU 체결을 토대로 유소년 지도자를 지원받아, 학생들이 매일 아침 1시간, 중간놀이 20분씩 기본 기술부터 차근차근 체계적인 연습을 했다.

 

또한, 학교 역점교육인 `세계 속의 회덕인을 위한 위풍당당 한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배구 경기를 통해 경기 실전 경험을 쌓고 경기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사제동행 배구스포츠리그´를 운영한 결과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프로 선수들이 뛰는 체육관에서 경기를 하게 되어 처음에는 긴장되고 떨렸지만 점점 긴장도 풀리고 연습하던 대로 잘 되어 입상할 수 있었으며, 2학기에 열리는 교육감기 대회에서는 꼭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바른 인성과 건강한 심신이 조화로운 발달을 강조하며, 학교 역점교육인 `세계속의 회덕인을 위한 위풍당당 한울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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