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서, 노인대학에서 교통안전교육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 서대전지구대는 4일(목) 대사동 소재 노인대학 2층 소강당에서 열린 독거노인생활관리사 교육행사에서 생활관리사 6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등 치안설명회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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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대학에서 교통안전교육실시 (출처=대전경찰청) |
이번 치안설명회는 중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독거노인의 가사 및 간병업무를 맡고 있는 생활관리사를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교육을 중점 실시하고 응답순찰의 신청과 활용방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했다.
특히, 자신들이 돌봄 서비스하는 독거노인들을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사항 및 응답순찰 방법을 전달해주길 당부하였다.
더불어 여성혼자 도시 구석구석을 다니는 관리사들의 직업특성상 범죄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그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스마트국민앱”을 활용할 것을 안내했다.
서대전지구대1팀장(경위 이연호)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생활관리사분들게서 교통법규와 응답순찰을 전파해주셔서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는 희망이 되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 향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