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
7.27 안전관계장관회의 개최
황교안 국무총리가 지난달 27일 안전관계장관 회의를 개최하고 대형사업차량 사고 빈발 및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확산됨에 종사자 및 운수업체의 안전관리, 차량 안전관리 및 안전시설 개선·확충,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예방교육·활동 강화 등을 주문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