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들어요!” 여성친화도시 충주
충주시가 12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위한 여성친화정책 시민참여단 제1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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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가 12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위한 여성친화정책 시민참여단 제1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
회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대전여성단체연합 김경희 대표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시민참여단 모니터링의 환류과정´이라는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참여단 전체 대표 1인 및 권역별 대표 3인을 선정하고 활동계획서를 배부 받았다.
시민참여단은 권역별 3개의 모둠 구성을 통해 도시공간, 교통, 환경 등 각 일상생활 밀접 분야에 대한 불편사항 모니터링과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향후 시민참여단의 권역별 자체활동 및 자체회의를 통한 활동보고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금년도 말 최종보고회시 활동우수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선 여성청소년과장은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충주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며 체계적인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