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경찰서, 추석맞이 불량식품 근절 홍보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대비 8월 29일 오전 10시 유성구 전민동 소재 식품상가 등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불량식품 근절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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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제수용이나 선물용 식품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를 속이거나 무허가 불량 식품을 제조․유통하는 등 사례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 식품상가 상인들 상대로 불량식품 사례설명과 더불어 불량식품 발견 시 국번 없이 112 또는 1399로 신고토록 홍보하였다.
이정호 도룡지구대장은 “이번 추석 명절 기간을 통해 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심 먹거리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