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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키움!`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 삶의 질, 1인 가구 및 청년세대 행복도 조사
  • 기사등록 2016-08-30 0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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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행복키움!`2016 대전 사회조사´실시

오는 9월 1일부터, 시민 삶의 질, 1인 가구 및 청년세대 행복도 조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키움 시정 운영을 위해 시민의 삶의 질과 다양한 시정의견을 조사하는 `2016 대전 사회조사´를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동구 960가구 ▲중구 940가구 ▲서구 1300가구 ▲유성구 960가구 ▲대덕구 840가구로 관내 표본 총 5000가구이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조사는 소득소비, 보건, 과학기술, 환경, 사회복지, 문화여가, 안전, 공동체 부문에 대해 실시되며, 조사결과는 대전의 행복키움 시정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별, 맞벌이가구별 등 다양한 계층에 맞춘 특화된 정책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살맛나는 대전을 위해 1인 가구와 청년세대의 생활구조 및 정책호응도 등을 집중 조사하여 청년도시 대전의 체감도 높은 시정을 펴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며,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 사회조사는`시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시정´의 기초자료를 만드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조사에 응답한 내용은 통계목적 이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법으로 엄격히 보호된다”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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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8-30 09: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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