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
대전 동부경찰서(서장 박종민)에서는 `16. 8. 30.(화) 15:30경 추석절 대비 날치기 등 강력범죄 및 불량식품 단속에 대한 각 기능별 총력대응을 위한 FTX를 실시하였다.
| |

112종합상황실·형사·지구대(파출소)·교통·여성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기관에서 다액 현금을 찾은 여성 납치 감금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112신고 황실·형사·지구대(파출소)·교통·여성청소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기관에서 다액 현금을 찾은 여성 납치 감금 시나리오로 훈련을 진행하였다.
112신고 접수 후 최인접 출동요소 지령 및 112지령도를 활용한 도주로 차단 등 초동조치 및 신속한 범인검거, 적극적인 피(160830) 동부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FTX로 초동조치 역량강화해자 구호로 추석절 강력범죄에 선제적으로 대비했다.
대전동부경찰서장은 “다양하고 실질적인 총력대응 태세 점검 훈련을 통해 추석절 강력범죄 및 불량식품 단속 등에 대응하는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동구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