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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fe대전 안전체험한마당 행사 개최
대전무역전시관에서 9월 2~ 3일 대전 최대규모 현장학습형 안전체험행사
`2016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는 놀이형 ․ 참여형 체험위주의 현장 안전체험을 통해 어릴 때부터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생생한 경험을 통한 안전실천의 생활화를 목표로 하는 안전체험행사다.

▲ 서부의용소방대에서 인공호홉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한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 등 안전관련 27개 기관 ․ 단체가 참여하여 9. 2.(금) ~ 3.(토)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재난안전, 소방안전,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4개 분야 56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될 예정이다.
`안전대전! 행복키움!´이라는 주제로 미취학 어린이,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지진·풍수해를 비롯해 생활주변에서 발생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법과 소화기 사용법, 화재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안전한 자전거이용, 안전벨트 착용법, 교통안전수칙 등 기본적이지만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안전 수칙도 알려준다.
시민안전실 김영호 실장은 “올해는 특히, VR 스마트 기기와 4D 체험을 도입한 입체영상관람, 4D 무비카 체험 등 첨단기술을 이용한 가상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더불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