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찰서,공 폐가 범죄의 장소 일제수색
대전 서부경찰서 구봉지구대(경감 금기충)는 2016. 9. 26.(월) 성폭력 등 강력사건, 청소년 범죄 등 범죄 취약요소 제거를 위해 서구 흑성동 등 일대 공 폐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일제수색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부서 구봉지구대, 청소년 선도·보호 공폐가 수색
도심 외곽지역에 위치한 공 폐가는 범죄의 장소와 가출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될 수 있는 만큼 구역별 담당 경찰관을 지정하여 공·폐가 내부 및 주변 시설물에 대하여 면밀히 수색하였으며 출입문등에 출입금지 스티커를 붙이는 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였다..
구봉지구대장(경감 금기충)은 “학교폭력 등 청소년에 대한 선도·보호가 많이 필요한 시기로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되어 공 폐가 등 취약개소 점검 및 수색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