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학부모, 학생 대상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20일(목) 대전 중구 사정동 소재 산성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 학생 대상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 벌여
이날 캠페인은 중부서, 대전중구청, 산성초교 녹색어머니회, 교사 및 학생 50여명이 학부모,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근절, 「3초의 여유, 생명을 살립니다」등 교통법규 준수 캠페인을 벌였다.
아울러 학교 앞 학생들의 횡단보도 안전 보행을 지도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를 홍보하는 등 어린이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박승도 경비교통과장은“경찰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