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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에 정상철 선출 - 前 충남대 총장, 22년간 적십자 사회봉사사업자문위원으로 봉사해 와
  • 기사등록 2016-10-31 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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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에 정상철 선출

前 충남대 총장, 22년간 적십자 사회봉사사업자문위원으로 봉사해 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 정상철

정상철 前 충남대학교 총장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31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10월 28일(금) 오전 11시 유성리베라호텔에서 지사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1대 회장을 선출했다.

 

정상철 신임 회장은 대전고와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제17대 총장, 거점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대전광역시정책자문단장과 대전법원 시민사법위원장을 맡고 있다.

한편 22년간 적십자 사회봉사사업자문위원으로 봉사해 오면서 그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왔다.

 

대한적십자사 정관 30조에 의거, 정상철 신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인준을 받으면 제31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으로 3년의 임기를 시작하며, 6년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매진해 온 민경용 회장은 11월 7일자로 임기를 마치게 된다.

회장 이취임식은 11월 8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강당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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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31 2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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