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광교회, 법2동 어려운 이웃 위해 백미 후원
주영광교회(목사 홍은철)에서는 지난 10일 대덕구 법2동(동장 권승학)에 백미 10Kg 70포(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 |
| ▲ 지난 10일 주영광교회 목사 홍은철(왼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성도들이 법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
홍은철 목사는 “교회의 성도들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돈을 법2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법2동 어려운 이웃 7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