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경찰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 실시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 예방활동에 힘써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박성윤)에서는 2016. 11. 23(수) 20:00, 대전 서구 갈마동 주택가 일대에서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안전드림지킴이 순찰활동을 실시 했다.
우리 동네를 직접 순찰해보는 안전드림지킴이는 1365 봉사활동 사이트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날 순찰에는 경찰관과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1365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범죄 예방활동에 힘썼다.
갈마지구대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지역 치안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경찰은 가정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