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경찰서, 지난 1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맞아 경찰력 집중, 밤거리 안전구축 나서
범죄 다발지역 사전 범죄 예방진단과 문안순찰 등
주민 접촉형 순찰활동 강화, 주민 불안감 해소에 주력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강남욱)는 지난 12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를 맞아 50일간 경찰력을 집중, 밤거리 안전 구축에 나섰다.

▲ 사진은대전둔산경찰서
범죄 다발지역은 사전 범죄 예방진단과 문안순찰 등 주민 접촉형 순찰활동을 강화, 주민 불안감 해소에 주력한다.
여성들이 자주 이용하는 백화점·대형마트 주차장 등은 범죄 예방진단팀이 진단 체크리스트를 활용, 취약요소 점검에 들어간다.
범죄예방 환경이 우수한 주차장은 경찰서장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부족한 주차장은 시설주 상대 자발적인 시설 개선을 권고하는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유도한다.
강남욱 생활안전계장은 “경찰의 치안 역량을 총동원해 다각적인 범죄예방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시민들이 편안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